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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정가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울산 풍향계
<\/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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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은 교육청 공무원의 교육위원 선거 개입과
<\/P>울산시 인사 지녕에 따른 업무 공백 등을
<\/P>전재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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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육위원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P>교육청 일부 공무원들이 특정 후보 당선을 위해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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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육위원 선거가 교육감 지지 세력과 교육감
<\/P>반대 세력간에 대리전 양상을 보이면서 선거
<\/P>양상도 갈수록 혼탁해지고 있어 적지 않은
<\/P>선거 후유증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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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새 시장 취임 이후 곧바로 단행 될 것으로
<\/P>예상됐던 울산시 인사가 늦어지면서 공직
<\/P>사회가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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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책임자 교체가 예상되는 부서의 경우 새로운
<\/P>업무 추진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이며,일부
<\/P>공직자들은 인사 줄대기로 구설수까지 싸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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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 울산시지부는 3기 울산시 의회 출범을 앞두고 시의회가 중앙 정치권의 눈치를 보지
<\/P>말고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히는데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는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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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 울산시지부는 또 지난 2기 시의회는
<\/P>종합건설본부 간부들의 무더기 뇌물수수 등
<\/P>울산시의 각종 비리를 제대로 감시하지 못하는 등 실패한 의회였다고 평가했습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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