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9) 새벽 1시쯤 남구 삼산동 모여관 지하에 있는 유흥주점에서 불이나 3백1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P>
<\/P>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갑자기 일어난 불로 여관 투숙객 십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P>
<\/P>경찰은 화재발생 가능성이 적은 지하출입구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누군가가 일부러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