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P>울산연안 해수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비브리오균이 검출돼 보건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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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4일 울산연안 7개 지점의 해수와 해초를 채취해 병원성 비브리오균 검사를 실시한 결과,남구 장생포항 앞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원인균이 검출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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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연구원은 이 지역 해수에 대한 재검사를 실시하기로 하는 한편,비브리오 패혈증 발생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감시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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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비브리오 패혈증은 특히 간질환과 당뇨 등 만성질환자들이 잘 걸리기 때문에 가급적 어패류의 생식을 금해야하고,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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