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지를 가다-중구 제2선거구

입력 2002-05-15 00:00:00 조회수 0

◀ANC▶

 <\/P>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시의원 격전지를 가보는 순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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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오늘은 한나라당 대 노동계의 경합이 예상되는 지역인 중구 제2선거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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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류호성기잡니다.

 <\/P> ◀END▶

 <\/P> ◀VCR▶

 <\/P>한나라당 김기환 후보는 기초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광역시 의원에 당선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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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김기환후보(한나라당)

 <\/P>"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광역시의원이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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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민주노동당의 천병태 후보는 진보적이고 대안적 정책 능력이 있는 인물이 지역을 이끌어야 진정한 지방 자치를 구현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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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천병태후보(민주노동당)

 <\/P>"민주적인 시의원 리더로서 시행정 바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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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무소속의 차용업 후보는 노동자의 서민의 진정한 대변자인 자신만이 지역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뛸 수 있는 사람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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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차용업후보(무소속)

 <\/P>"지역의 중심인 만큼 발전을 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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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정책 분야의 경우 두고 김기환 후보는 지역내 소방도로 개설에 중점을 두면서 약사천 복개와 기능 대학 주변의 상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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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천병태 후보는 동천강 제방 겸용 도로 건설과 함께 병영성을 역사와 문화가 깃든 공원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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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노동조합 위원장이기도 한 차용업후보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차별 금지, 그리고 주 40시간 근무제 실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신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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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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