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인력 확보 시급

한동우 기자 입력 2002-05-15 00:00:00 조회수 0

◀ANC▶

 <\/P>울산지역의 정밀화학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 지원센터 건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P>

 <\/P>그러나 지방의 현실여건상 우수인력 확보 등이 여전히 난제로 남아 있습니다.

 <\/P>한동우 기자.

 <\/P> ◀END▶

 <\/P> ◀VCR▶

 <\/P>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3대 주력업종의 부가가치 생산액은,국내 전체의

 <\/P>40%에 육박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P>

 <\/P>이에반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정밀화학의 경우 생산액 비중이 3%에 불과한데다,그나마 염안료와 도료,잉크 등 일부업종에 국한돼 생산기반이 매우 취약한 실정입니다.

 <\/P>

 <\/P>더구나 정밀화학업체 가운데 70% 이상이

 <\/P>종업원 20명 미만의 소기업이어서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P>

 <\/P>이에따라 울산시는 정밀화학을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위해 총사업비 300억원을 들여 오는 2천6년까지 정밀화학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P>

 <\/P> ◀INT▶이수석 경제통상국장

 <\/P>

 <\/P>그러나 문제는 지방의 여건상 중소업체의 기술지원을 위한 우수인력을 유치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P>

 <\/P>(전화 인터뷰)화학업체 관계자

 <\/P>

 <\/P>(S\/U)결국 울산시가 정밀화학산업 육성을 통한

 <\/P>구조고도화를 이루기위해서는 가장 먼저 관련분야의 인프라 구축과 함께 우수인력 확보 등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P>(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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