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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 신천동 7호국도변에 주민들의 반대에도
<\/P>불구하고 LPG 충전소가 건립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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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런데 충전소 바로 옆에 보호시설로 분류돼
<\/P>있는 자동차 운전학원이 허가될 예정이어서
<\/P>특혜시비는 물론 집단민원 조짐마저 일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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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류호성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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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 신천동에 건립중인 LPG 충전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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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충전소에는 30톤짜리 거대한 액화석유 가스탱크가 매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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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충전소 바로 옆에 보호시설로 분류된 자동차
<\/P>운전학원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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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충전소는 안전을 위해 자동차 학원과 같은 보호시설과 50미터 이상의 이격거리를 갖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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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그러나 실제 저장탱크와 담과의 거리는 불과 약 24미터로 담 넘어 논쪽으로 26미터 정도가 안전을 위한 이격 거리로 들어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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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북구청은 문제가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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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호시설이 먼저 지어졌다면 50미터 이상의
<\/P>이격거리가 필요하나 충전소가 먼저 지어졌기 때문에 이격거리 규정이 필요 없다며 사업주가 보완 신청하면 허가를 내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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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 뒤 순서가 바뀌었지만 결국 LPG충전소 옆에
<\/P>운전학원이 들어설 경우 위험스럽기는 마찬가지
<\/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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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주학 (북구청 건축허가)
<\/P>"허가를 해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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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PG 충전소 건립으로 한때 홍역을 치뤘던 인근 주민들이 이제 운전학원에서 배출하게 될 매연과 소음으로 불편을 겪게 되지 않을까
<\/P>우려됩니다.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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