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제주에서 정치혁명과 국가쇄신의
<\/P>돌풍이 되겠다고 선언한 새천년 민주당 정동영
<\/P>고문이 오늘(1\/18)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P>
<\/P>정 고문은 오늘 울산시지부 당직자들과 만나
<\/P>개혁의 돌풍이 제주도에 이어 육지에 첫 상륙했다고 울산 방문의 의미를 부여하면서 경제 개혁의 선구자인 울산에서, 정치 개혁도 가능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P>
<\/P>또 당내 경선이 돈과 사람을 동원하는 선거가 아닌 미디어 선거전이 돼야 하며 이회창 대선론을 꺾는 길은 학연과 지연, 기득권에 구애받지 않는 자신이 돌풍을 일으킬 때만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P>
<\/P>이밖에 국민 선거인단 선출방법에 문제는
<\/P>있지만 한나라당도 국민 지지를 직접 검증 받으려면 국민 참여 경선제를 도입하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