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한해동안 5억원을 들여 저소득자와 장애인 등 4천900여명을 대상으로
<\/P>건강검진사업을 실시해 3천600여명의 질환자를 조기에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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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검진 대상별로 보면 장애인은 조사대상 503명 가운데 84%인 421명이 한 가지 이상의 질병을
<\/P>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저소득자도 10명 가운데 7명은 각종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P>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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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이들 질환자는 2차 정밀검사와 함께 보건소에 등록시켜 관리하는 한편 임파선 종양과 결핵,위암 환자는 조기치료를 위해 봉사단체에 협조를 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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