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선후보 당내 경선에 도전하고 있는
<\/P>노무현 고문이 오늘(12\/4) 울산을 방문해
<\/P>주요 당직자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P>자신에 대한 지지기반 확장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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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무현 고문은 당직보다는 당의 후보당선에 매진하겠으며 민주당을 탈지역 정당, 국민정당으로 만들어야 대선에서 득표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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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고문은 이어 울산에서 당지지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민주당 시장후보를
<\/P>거론할 수는 없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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