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이번 월드컵 조추첨 결과
<\/P>남미의 브라질과 우루과이,터키와 덴마크가
<\/P>조별예선에 편성된 것과 관련해 다소 안도하는
<\/P>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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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경찰청은 이들 남미강호와 유럽국가들은
<\/P>훌리건 난동이 거의 없는 국가로 분류돼 있다고
<\/P>분석하고 그러나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경기장 내 안전에만 최선을 다하면 별다른 불상사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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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경찰청은 그러나 8강전의 경우 독일과
<\/P>이탈리아가 16강을 통과해 맞붙을 가능성이
<\/P>있어 피파의 요주의 대상으로 꼽힌 이들 국가의
<\/P>훌리건 난동을 방지하기 위해 전담부대 천명을
<\/P>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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