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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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이전 공공기관 경영평가 '엇갈린 성적'
울산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6개 공공기관이 정부의 2025년도 경영평가에서 엇갈린 성적을 거뒀습니다.근로복지공단은 A등급으로, 한국에너지공단은 B등급으로 한단계씩 올라선 반면,한국동서발전은 전년도 최상위에서 두 단계 내려간 C등급, 한국석유공사는 한단계 내려간 D등급으로 내려앉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년 연...
조창래 2026년 06월 23일 -

BNK경남은행, 기술금융 테크평가 '소형리그 1위'
BNK경남은행이 금융위원회가 의결한 2025년도 하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에서 소형리그 1위를 차지했습니다.BNK경남은행은 첨단전략산업과 지역주력산업,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확대해 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또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발굴하고 기술력은 있으나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에 ...
조창래 2026년 06월 23일 -

울산시, '드론 촬영·AI 분석' 전자지도 실증
울산시가 공간정보와 인공지능을 결합해 도시 변화를 전자지도에 나타내는 기술 실증에 나섭니다.울산시는 항공과 드론 영상을 AI로 분석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울산 전역의 지형도와 건물·도로·지형의 3차원 데이터를 최신화 할 계획입니다.울산시는 이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지도 포털 서비스와 차량용 내비게이션, 입지...
이용주 2026년 06월 23일 -

울산 순경 공채 22명 합격‥ 40%는 여성
올해 시행된 상반기 순경 공채에서 울산지역 합격자는 모두 22명이며 이 가운데 9명이 여성으로 집계됐습니다.울산경찰청은 올해부터 남녀 정원 없이 동일한 체력 검사 기준을 통한 통합 선발을 실시한 가운데 울산 지역 여성 합격자 비율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40.9%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6년 06월 23일 -

왜 쳐다보냐며 폭행‥ 실명시킨 50대 징역 2년
쳐다봤다는 이유로 시비 끝에 상대방을 때려 실명하게 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11부는 중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 2023년 7월 밤 양산의 한 주차장에서 같은 50대인 B 씨가 자신의 아내와 며느리를 쳐다본다며 폭행해 한쪽 눈을 실명하게 했습니다.
조창래 2026년 06월 23일 -

중구 지역 도심 물놀이장 주말부터 개장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과 함께 중구 지역 도심 물놀이장이 이번 주말부터 개장합니다.중구는 소규모 물놀이장인 우정공원 물놀이장과 복산 물놀이장, 성안 물놀이장을 오는 27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또 매년 3만여 명이 찾는 동천 야외물놀이장은 본격 피서철인 다음 달 18일 정식 개장하며, 올해부터는 중구민 우선 ...
정인곤 2026년 06월 23일 -

낮 기온 떨어져‥내일 곳곳에 5~20mm 비
오늘(6/23) 울산지역은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0.9도에 머물며 서늘했습니다.내일도 대체로 흐리고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19도에서 2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한편 오늘까지 너울에 의해 물결이 높게 일겠고, 강한 바람도 부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
김수경 2026년 06월 23일 -

김상욱표 울산시 조직개편 예고‥'시민 주권 행정'
민선 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시민 주권을 행정 전반에 구현하는데 중점을 둔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개편안을 통해 경제산업실은 AI혁신산업실로 개편되고, 기존 민생경제와 창업·일자리 업부는 경제국이 전담하게 됩니다.교통국 버스택시과는 대중교통과로, 119상황실은 4교대로 개편하고 중...
이용주 2026년 06월 23일 -

6월 울산 소비자심리지수 110.1‥ 2.2p 상승
6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2달 연속 상승하며 중동 전쟁 여파에서 빠르게 벗어나고 있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6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10.1로 전월 대비 2.2p 상승했습니다.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 동향지수 가운데 4개 지수가 전월 대비 상승했고,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한 낙관론이 우세했...
조창래 2026년 06월 23일 -

입찰계약 가처분 기각‥울주병원 7월 개원 급물살
법원이 울주병원을 상대로한 MRI 입찰계약 협상 중지 가처분 소송을 기각함에 따라 다음 달 하순 개원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울산지법은 한국메디텍이 MRI 입찰 과정이 부당하다며 울주군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최종 기각했습니다.법원은 개원 지연으로 인한 의료 공백과 지역주민이 입게 될 공익적 피해가 더 ...
조창래 202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