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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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도 아쉬움 속 8년 만에 월드컵 야외 응원
대표팀이 남아공과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3차전에서 패했지만, 울산시민들은 8년 만에 야외 응원전을 펼쳤습니다.문수축구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열린 야외 응원전에는 울산시민 수백 명이 모여 대형 전광판으로 경기를 함께 시청했습니다.시민들은 경기 결과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32강 진출의 실낱같은 희망에 기대를 ...
정인곤 2026년 06월 25일 -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참전유공자 등 표창
울산시가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시청 대강당에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6·25참전용사와 유가족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령을 기리고 희생에 감사를 표했습니다.또 참전유공자 박만동 씨 등 6명이...
이용주 2026년 06월 25일 -

울산 임산부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울산시가 임산부 3천50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이 사업은 임산부 1명 당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자는 전체 금액의 20%인 4만 8천 원만 부담하면 됩니다.지원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인 임산부이며 신청은 오는 2...
이용주 2026년 06월 25일 -

울주군,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 본격 시행
울주군이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사업에 나섰습니다.'희망배달 안부살핌'으로 이름 붙여진 이 사업의 대상은 고독사 위험군 가운데 집중 관리가 필요한 1인 가구 100세대입니다.울주군은 집배원이 매월 두 차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조창래 2026년 06월 25일 -

진하해수욕장 26일 조기 개장‥67일간 운영
울주군은 내일(6/26)부터 8월말까지 67일간 진하해수욕장을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이 기간 동안 경찰과 소방, 해경 등 유관기관 인력 79명을 배치하고, 해수욕장 전 구간에 수상안전요원과 구조장비를 투입해 안전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또 올해도 튜브와 구명조끼, 파라솔 등 편의용품을 무료로 대여하고 무료 임시샤워...
조창래 2026년 06월 25일 -

개명 신고부터 생기부 정정 '한 번에 끝'
울산시교육청과 중구청은 다음 달부터 개명 신고 시 학교생활기록부 정정 신청까지 동시에 처리하는 통합 민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합니다.그동안 개명 민원인은 구청에 개명 신고를 한 뒤 다시 교육기관을 직접 방문해 생활기록부 정정을 신청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습니다.울산교육청은 올해 말까지 중구청과 시범 운영을...
조창래 2026년 06월 25일 -

오후부터 소나기‥예년 기온 회복
[리포트]장맛비처럼 길게 이어지던 비는 대부분 잦아들었습니다.현재 레이더 영상 보시면, 비구름도 모두 동쪽으로 물러났는데요. 다만 대기불안정으로 울산과 경남 내륙에는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이 지역에 계신 분들은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해 우산 챙겨주셔야겠습니다. 한편, 월드컵 3차전이...
2026년 06월 25일 -

인수위 첫 현장 방문‥'관심 사업' 예고
[앵커]민선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당선 이후 처음으로 주요 현안 관련 현장 방문에 나섰습니다.국제정원박람회장과 아이돌봄센터, 중구 병영성을 둘러봤는데, 취임 이후 어디에 주안점을 둘 지 예고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민선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의 첫 행선지는2028 ...
이용주 2026년 06월 24일 -

"시장직 인수위원 인사 검증 논란"‥"일방적 주장"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오늘(6/24)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장직 인수위원 A 씨를 둘러싼 인사 검증 논란이 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국민의힘은 시정이 출범도 하기 전에 이같은 논란이 있다면, 앞으로 내세울 공정과 상식 역시 신뢰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지역본부는 지난 23일 "갑...
조창래 2026년 06월 24일 -

청춘들의 울산 첫 걸음‥'청년울산대장정' 출발
[앵커]100km가 넘는 울산 전역을 7박 8일 동안 걸어서 체험하는 2026 청년울산대장정 U-Road가 막을 올렸습니다.전국에서 모인 121명의 20대 청년들이 두 발로 울산의 매력을 느끼기 위한 첫 걸음을 시작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청년울산대장정 U-Road 파이팅"121명의 20대 청년이 울산에 집결했습니다.7박 8일 동안 ...
정인곤 2026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