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1인당 사교육비·참여율 소폭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학생들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와 사교육 참여율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39만 8천 원, 사교육 참여율은 74.7%로 1년 전에 비해 평균 교육비는 1천 원, 참여율은 5.1% 감소했습니다.학교급별 월평균 사교육비는 고등학생이...
홍상순 2026년 03월 12일 -

울산 아파트 매매·전세 가격 꾸준한 상승세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울산지역 3월 둘째 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와 같은 0.08% 상승하며 34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습니다.전세가격은 신학기가 시작됐지만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우며 0.13% 올라, 전북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상승폭이...
조창래 2026년 03월 12일 -

울산지역 로컬푸드 직매장 꾸준한 성장세
울산지역 로컬푸드 직매장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울산시에 따르면 지역 16개 로컬푸드 직매장의 지난해 매출액은 240억 5천만 원으로, 1년 새 매출이 4.7% 증가했습니다.참여 농가 수도 2024년 2천370여 농가에서 지난해 2천490여 농가로 5% 늘어나며 지역 농가 참여 확대가 판매 확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2026년 03월 12일 -

울주파크골프장 유료 운영‥ 정기권 도입 요구
울주군이 올해 상반기 준공 목표인 온양읍 고산리 36홀 규모의 울주파크골프장을 시설관리공단에 맡겨 유료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이용료는 앞서 유료화된 남구 태화강변파크골프장과 비슷한 수준에서 책정될 것으로 보입니다.이에 대해 울주군파크골프협회는 월 정기권 도입 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안 마련을 요구...
홍상순 2026년 03월 12일 -

오늘 5~10mm 비… 오후부터 바람도 강해
오늘은 나오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동풍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비가 시작되겠는데요.에상 강수량은 부산과 울산이 5에서 10밀리미터,경남은 5밀리미터 안팎이 되겠습니다.특히 오후부터는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해 요란하게 쏟아질 수 있으니까요.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한편, 날은 비교적 온화하겠습니...
2026년 03월 12일 -

[6.3 지방선거] 인구는 훨씬 많은데‥ "우리 후보는 깜깜이"
[앵커]아직 지방선거가 80여 일 남았지만 벌써 선거운동 문자 받으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선거운동 기간 이전에 이름과 얼굴을 알리는 활동을 할 수 있는 예비후보가 100명을 넘어섰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울주군에서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자들은 군 지역이라는 이유로 아직도 예비후보 등록을 못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
최지호 2026년 03월 11일 -

'울산 온 미팅' 동구서 세 번째 개최
울산시가 5개 구·군을 순회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 ‘울산 온 미팅’을 동구에서 개최했습니다.울산시는 남목 일원 자동차 일반산업단지와 해양레저테인먼트 거점공간 조성, 수소트램 3호선 계획 등 산업과 관광, 교통 개선 목표를 설명했습니다.주민 질의응답에서는 울산 광역형 비자 추진 계획과 동구 재정 지원 ...
이다은 2026년 03월 11일 -

아파트 담벼락 뚫고 '쾅'‥ 추락 전에도 '사고'
[앵커]어젯밤 울산 중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SUV차량이 담벼락을 뚫고 5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주민들에 따르면 60대 운전자가 다른 사고를 내고 현장을 벗어나다 벌어진 일이라고 하는데요.경찰은 음주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아파트 단지 주차장.갑자기 위쪽 콘크리트 담벼락...
정인곤 2026년 03월 11일 -

광역철도 인프라 속속‥ 생활권 변화 예고
[앵커]동남권 광역철도에 이어 가덕도 신공항 철도연결선까지 부울경을 철로로 잇는 대형 사업들이 잇따라 확정되고 있습니다.KTX울산역에 집중됐던 철도 인프라가 울산 도심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지역 생활권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됩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부울경을 30분대 생활권으로 묶게 될 울산-양...
이용주 2026년 03월 11일 -

택배 창고에서 저장 용기 폭발‥ 50대 작업자 중상
오늘(3/11) 오후 1시 45분쯤 남구의 한 택배회사 영업소 물품창고에서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가 폭발해, 50대 작업자 1명이 용기 파편에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경찰은 10리터 정도로 추정되는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가 배송 대기 중 파열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