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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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로도 어렵다‥ 혈액 수급 '빨간불'
[앵 커]울산지역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리면서 울산혈액원이 찾아가는 헌혈버스 운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헌혈 사은품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까지 등장했지만 이벤트가 끝난 뒤 다시 참여자가 줄어들면서 적정 보유량을 밑돌고 있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울산시청 앞마당에 헌혈버스가 찾아왔습니다.버스 안에는 ...
이용주 2026년 02월 06일 -

태광산업에서 독성물질 누출‥ 30대 직원 숨져
오늘 새벽 0시 5분쯤 남구 태광산업 공장에서 독성 화학물질이 누출돼 30대 직원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 숨졌습니다.숨진 직원은 공장 내 배관에 화학물질 누출 경보가 울리자, 누출 여부를 확인하러 현장으로 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경찰은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고 현장에 접근했을 가...
정인곤 2026년 02월 06일 -

"설 치안대책 추진‥ 스미싱 문자 주의"
울산경찰청이 설 명절을 맞아 민생침해 범죄 예방을 위해 오는 9일부터 명절 연휴가 끝나는 18일까지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합니다.경찰은 범죄 우려가 높은 무인점포와 귀금속점 등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진행하고 범죄에 취약한 심야시간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경찰은 특히 설 선물 배송지 확인 등을 가장한 스미싱 ...
정인곤 2026년 02월 06일 -

중학교 재배정 위장전입 특별점검
울산 강남·강북교육청이 내일(2/9)부터 오는 13일까지 2026학년도 중학교 재배정 신청자를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와 합동 점검에 나섭니다.점검 대상은 지난달 전입 신고를 마친 재배정 신청자들로 사전 연락 후 가정을 방문해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교육청은 조사 과정에서 위장 전입이 확인되면...
홍상순 2026년 02월 06일 -

"세계가 머무는 정원도시"‥ 생활녹지 확대
울산시가 '울산, 세계가 머무는 정원의 도시’를 목표로 2026년 녹지정원 시책을 추진합니다.울산시는 도심 생활녹지 확대와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 생태정원도시 울산 조성, 울산수목원 조성 등 정원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입니다.이와 함께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기반 조성에도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이용주 2026년 02월 06일 -

울산 경찰, 연말연시 음주단속 394건 적발
울산경찰청이 연말연시 특별 음주운전 단속 결과 모두 394건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적발된 394건 가운데 면허취소는 269건, 면허정지는 125건으로 면허취소가 70%를 차지했습니다.경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적발 건수는 소폭 증가했지만, 사망 사고는 없었으며 중상자 사고도 40%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2월 06일 -

울주군, 고액체납자 864명 '징수전담반' 편성
울주군이 3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864명의 체납 세금 152억 원을 징수하기 위해 전담반을 편성했습니다.징수전담반은 은닉 재산 추적과 가택 수색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출국 금지와 관허 사업 제한 등을 통해 세금 징수에 나설 계획입니다.울주군의 이월 체납액은 모두 216억 원으로, 고액체납자의 체납액이 70%를 차...
홍상순 2026년 02월 06일 -

울산과학대, '외국인 전문인력 육성' 시범대학 선정
울산과학대가 외국인 전문 기술인력을 육성하는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 운영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울산과학대는 제조업의 인력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계공학부로 사업에 신청했으며 취업률 9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육성형 전문기술학과는 한국어 능력과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
홍상순 2026년 02월 06일 -

4중 추돌 차량 화재‥ "망설임 없이 불길로"
[앵커 ]지난달 무룡터널 부근에서 4중 추돌 사고로 화재까지 발생한 차량에서 운전자와 동승자가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다행히 큰 인명피해 없이 구출되고 불까지 1분 만에 꺼졌는데요.외근 중이던 경찰과 지나가던 시민들이 망설임 없이 불길로 달려간 덕분이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의 ...
이다은 2026년 02월 05일 -

지역MBC, "장애인방송 관련 예산 삭감 규탄"
지역MBC편성책임자협의회는 성명서를 내고 정부가 장애인방송 제작지원 예산을 삭감해 장애인의 보편적 시청권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최근 지역 방송사에 보낸 공문을 통해 장애인방송 제작지원 예산을 전년대비 30% 수준으로 신청하라고 통보했습니다.협의회는 예산 삭감이 사...
이용주 2026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