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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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훈지청 8월의 보훈인물 '박상진 의사'
고헌 박상진 의사의 순국 105주기를 맞아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이 '8월의 우리고장 보훈인물'로 박상진 의사를 선정했습니다.울산보훈지청은 어제(8/15) 열린 박상진 의사 추모제 현장에서 박 의사의 증손인 박중훈 씨에게 선정패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 북구 송정동 출신인 박상진 의사는 대한광복회를 결성하고...
이용주 2026년 08월 16일 -

울산소방, 소방기관 사칭 사기 주의 당부
최근 울산지역에 소방기관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와 입금을 유도하는 시도가 잇따르면서 울산소방이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올해 8월까지 접수된 소방기관 사칭 신고는 총 23건으로 이 중 2건은 5천650만 원에 달하는 실제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소방본부는 특정 업체 물품 구매 강요나, 대리구매 요청,...
이용주 2026년 08월 16일 -

벌 쏘임 7월~9월에 75% 발생‥지난해 117명
장마철 이후 벌 개체 수가 증가하는 7월부터 9월 사이에 전체 벌 쏘임 사고의 75%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는 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의 말벌 피해 대책에 대한 서면질문에 대해 소방서에 말벌 관련 장비를 확충하고 전담 의용소방대를 운영하는 한편, 시민안전보험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한편 벌...
이돈욱 2026년 08월 16일 -

울주군, 대학생 장학금 21일까지 접수
울산 울주군이 오는 21일까지 2026년 대학생 장학사업 신청을 접수합니다.원전지원금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학생 본인 또는 부모가 울주군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대학생이 받을 수 있습니다.울주군은 일반 장학생 2천160명, 복지 장학생 130명 등 2천290명을 선발해 오는 10월 70만 원에서 1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
이용주 2026년 08월 16일 -

현대차 노사, 18일 교섭 재개‥부분파업 유보
현대차 노사가 오는 18일부터 올해 임금협상 교섭을 재개하기로 결정하면서 노조가 18일 예정된 6시간 부분파업 유보를 결정했습니다.노조는 최영일 대표이사가 노조 사무실을 방문해 교섭 재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현대차 노사의 교섭은 지난달 8일 열린 15차 교섭 이후 41일만으로 재개된 교섭에서 성과가 없을 경우...
정인곤 2026년 08월 16일 -

아동학대 어린이집 보육교사 벌금 300만 원
아동에게 밥을 억지로 먹이고 과한 훈육을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신혜원 판사는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A 씨는 지난 2023년 5월부터 6월까지 아동에게 밥을 억지로 먹이...
홍상순 2026년 08월 16일 -

북구 천곡2·대안지구, 지적재조사 경계 협의
울산 북구청이 다음 달부터 천곡2지구와 대안지구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협의를 실시합니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는 사업으로 협의 대상은 천곡2지구 178필지와 대안지구 74필지입니다.북구청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현장을 방문해 토지 소유자들을 면담하고...
이용주 2026년 08월 16일 -

시내버스 파업 예고‥핵심 쟁점은?
[앵커]울산 시내버스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노조가 오는 28일 전면 파업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최대 쟁점은 임금 인상과 미적립 퇴직금인데 두 사안 각각 수백억 원의 예산이 필요해 합의점을 찾기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임금협상이 결렬된 울산버스노조가 지난 12일 울산지...
이용주 2026년 08월 14일 -

임단협 난항 HD현대중 노조‥파업 준비 수순
올해 임단협 교섭 난항을 겪고 있는 HD현대중공업 노조가 파업 준비 수순에 돌입했습니다.노조는 오늘(8/14)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 쟁의 조정을 신청했으며 조정 중지 결정이 내려질 때를 대비해 오는 25일부터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노조는 기본급 14만 9천600원 인상과 상여금 100% 인상, 신규 채용 등을 ...
정인곤 2026년 08월 14일 -

"이제 나올만 해요"‥여름밤 야외로 '발걸음'
[앵커]입추가 지나면서 연일 이어지던 폭염이 한풀 꺾였습니다.아직 낮 최고기온은 30도를 웃돌고 있지만 열대야는 사라졌는데요,밤공기가 선선해지자 여름밤을 즐기는 시민들이 크게 늘었습니다.황두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울산대공원 잔디광장에 마련된 야시장.해가 저물자 노란 조명이 주변을 밝힙니다....
황두길 2026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