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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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에 따라 비 또는 우박‥ 해안가 안전사고 주의
오늘(3/13)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산발적으로 비와 함께 우박이 내렸습니다.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7.7에 머물러 하루 종일 쌀쌀했습니다.주말인 내일도 구름 많겠고 기온은 2도에서 12도의 분포로 낮 동안 기온이 오르겠습니다.한편 울산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도 불고 있어 해안가 ...
성주환 2026년 03월 13일 -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조선업계 기대감 상승
미국과의 전략적 투자를 위한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조선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조선업계는 이번 법안 통과로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도 실질적인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또, 조선업 투자에 확보된 1천500억 달러가 한-미 조선 협력 확대로 이어져 기...
조창래 2026년 03월 13일 -

삼산동 청년임대주택 '유홈 백합' 입주 시작
울산시는 남구 삼산동 청년 공공임대주택 '유홈 백합'이 이달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지상 5층 규모에 23가구가 입주하는 유홈 백합은 47억 원이 투입돼 공유 오피스와 주방, 헬스장, 계절 창고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시설을 갖춰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울산시는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오는 2029년까...
최지호 2026년 03월 13일 -

UNIST 양자나노팹 개소‥ 첨단 소자 개발
대한민국 양자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연구 인프라가 울산에 구축됐습니다.오늘 양자나노팹 개소식을 연 UNIST는 양자 소자의 설계와 제작, 공정, 측정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연구시설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양자나노팹 구축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으로 2031년까지 약 30...
홍상순 2026년 03월 13일 -

울산MBC '노동의 이동'‥ 경·울 기자협회 최우수상
울산MBC 설태주 기자가 제작한 '노동의 이동'이 경남울산기자협회가 선정한 2025 올해의 기자상 뉴미디어 출판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노동의 이동은 울산에서 처음 시행된 광역비자제도를 통해 유입된 외국인 노동자들을, 우리 사회의 이웃으로 받아들이려는 인식과 노력, 한계 등에 대한 과정을 생...
최지호 2026년 03월 13일 -

울산대 의대 정원 증원‥ "아쉽지만 존중"
지역의사제와 관련해 교육부가 울산대 의대 정원을 기존 40명에서 2027학년도에 45명, 2028년부터 2031학년도까지는 46명으로 증원하기로 했습니다.울산대는 당초 기대했던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정부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교육의 내실을 다지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지역 의대는 정원의 10% 이상을 지역의사제로...
홍상순 2026년 03월 13일 -

낮까지 가끔 비… 강한 바람 주의
어제 우박을 동반해 요란하게 내리던 비는 대부분 잦아들었습니다.다만 오늘 부산과 울산으로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는데요.양은 5밀리미터 안팎으로 많지는 않겠지만, 같은 시군구 내에서도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습니다.외출 시, 기상 상황을 한 번 더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한편, 오늘 기온은 예년 수준을 조금 밑돌겠습...
2026년 03월 13일 -

양당 독점 선거‥ "2인 선거구 폐지하자"
[앵커]현재 울산에는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구가 모두 19개입니다.그런데 이 가운데 70%가 넘는 14개 선거구가 2명의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2인 선거구로 구성돼 있습니다.소수정당들은 이런 방식이 거대 양당 독점 선거를 만들고 있다며 개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4년 전...
조창래 2026년 03월 12일 -

치솟은 기름값에 '비명'‥ 최고가격제 '반신반의'
[앵커]중동발 유가 폭등으로 기름값이 급등하면서 곳곳에서 직격탄을 맞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는데요.정부가 치솟은 기름값을 잡겠다며 석유 최고가격제 도입을 예고하고 나섰는데, 기대와 의문이 공존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한우 경매가 진행 중인 울주군 가축시장.분주한 경매장 한편에 소를 싣고 ...
정인곤 2026년 03월 12일 -

작지만 강한 마을기업‥ "지역 자원이 가능성"
[앵커]지역 자원을 활용해 수익을 만들고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마을기업이 있습니다.울산에서는 현재 49개 마을기업이 운영되고 있는데요.최근 두 곳이 한 단계 성장한 ‘재지정’과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이다은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한때 녹차밭이었던 공간에 지금은 작은 수경재배 컨테이너...
이다은 2026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