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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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방과후학교 참여율 증가‥50만 원 지원 영향
올해 상반기 울산 지역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방과후학교 참여율은 61.6%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8P% 증가했습니다.울산교육청은 올해 3월부터 초등학교 3학년에게 연간 50만 원 이내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한 것이 참여율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한편, 울산 늘봄·방과후학교 온라...
홍상순 2026년 08월 06일 -

잠 못 드는 밤 계속‥한낮 체감 최고 35℃
아침 바람결이 조금은 시원하게 느껴지지만, 아직 밤더위는 여전합니다. 오늘도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는데요.낮 동안 쌓인 열기가 밤에도 식지 못하는 데다, 최근 비가 적어 지면의 열기가 더 강해진 것도 밤더위를 부추기고 있습니다.한편, 낮에도 34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당분간 기온은 ...
2026년 08월 06일 -

김 시장 "낙동강 원수 추가 확보‥식수·생활용수 공급"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낙동강 원수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김상욱 울산시장은 오늘(8/5) 회야댐을 방문해 현재 하루 9만 3천 톤 규모인 낙동강 원수 공급 규모를 15만 톤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상수도가 연결되지 않은 울산 외곽 지역에는 병입한 수돗물을 제공하고 소방차를 투...
이용주 2026년 08월 05일 -

"대포통장 150만 원"‥공급책 200명 검거
[앵커]통장 명의자와 실사용자가 다른 이른바 대포통장을 만들어 범죄조직에 넘긴 일당이 무더기 검거됐습니다.이들은 대포통장을 개설해 오는 사람에게 소개비를 주며 단기간에 200개가 넘는 통장을 수집했는데 고스란히 각종 범죄에 이용됐습니다.황두길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승용차 한 대가 휴대전화 매장 앞에 멈...
황두길 2026년 08월 05일 -

'가격이 착한 주유소' 울산 1호점 탄생
[앵커]요즘 기름값이 비싸다보니 정부가 가격을 저렴하게 파는 주유소를 '착하디착한 주유소'로 선정하고 있습니다.울산에서도 1호점이 탄생했는데,조창래 기자가 얼마나 더 싼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울산 울주군 굴화리의 한 주유소.기름을 넣으려는 차량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들어옵니다.이 주유소의 휘발유 값...
조창래 2026년 08월 05일 -

'입원환자 7명 사망' 울산 반구대병원 폐원 수순
지난 2022년부터 2025년 사이 입원 환자 5명이 숨진 사건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조사를 받았던 울산 반구대병원이 폐원 수순을 밟을 전망입니다.울주군보건소는 최근 반구대병원 관계자가 보건소를 방문해 다음 달 3일까지 병원을 운영한 뒤 폐원하겠다는 구두 통지를 했다고 밝혔습니다.병원 측은 인권위 조사 이후인 지난 6...
이용주 2026년 08월 05일 -

고려아연 2분기 영업익 5,870억‥126.8% 급증
고려아연이 은과 금 등 주요 금속 가격 상승과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고려아연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조 3천730억 원, 영업이익 5천87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6.6%, 영업이익은 126.8% 증가한 것으로, 고려아연은 분기 실적 공시를 의무화...
조창래 2026년 08월 05일 -

폭염에 다 말랐다‥"비를 내려주소서"
[앵커]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가뭄이 극심해지면서 농촌 마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지하수가 고갈된 마을은 제한 급수에 들어갔고 논밭 작물은 햇볕에 타 들어가 올해 수확을 포기해야 할 지경입니다.동네 주민들은 제발 비가 오게 해달라며 기우제를 올렸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계곡물을 식수로 쓰는 울산 ...
홍상순 2026년 08월 05일 -

낮 최고 31.6도‥더위·열대야 이어져
오늘(8/5) 울산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낮은 31.6도를 기록했습니다.내일도 맑겠고 기온은 25도에서 33도의 분포로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울산 지역은 어제를 기해 폭염 경보에서 폭염 주의보로 특보 단계가 완화됐지만, 당분간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
성주환 2026년 08월 05일 -

2분기 울산 1,760명 순유출‥경기-부산 순
올해 2분기 울산에서는 1천760명이 순유출되며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순유출 규모가 480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동남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동남권에서 울산만 인구 순유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와 부산, 서울 순으로 유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연령별로는 20대가 2.5% 감소해 순유출률이 가장 컸고,...
조창래 202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