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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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울산역세권 개발사업 본격 추진
북구 창평동 일원 88만㎡에 복합역세권을 조성하고, 부지 내에 200병상 규모의 울산의료원 건립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핵심 선행 절차인 농림축산식품부와의 농업적성도 협의가 2년 만에 마무리돼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오는 2027년까지 개발제한구역 해...
이돈욱 2026년 10월 15일 -

울산시의회, 음주운전 징계 착수‥의장 공식 사과
울산광역시의회가 임시회를 열고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무소속 김대영 시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이영해 의장은 개회사에서 동료 의원의 비위 행위에 대해 시민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하고, 윤리특위를 통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징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본회의 보고를 거쳐 윤리특위로 회부된 김 의원 징...
이돈욱 2026년 10월 15일 -

"음주운전 의원 최대 징계‥처벌 기준도 개정해야"
울산시민연대가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김대영 시의원에 대해 현재 기준 최대한인 출석정지 30일의 징계를 요구했습니다.시민연대는 타 시·도의회가 음주운전 시 제명까지 가능한 기준을 둔 것과 달리 울산시의회의 징계 기준은 턱없이 낮다며 솜방망이 처벌 규정의 전면 개정도 요구했습니다.또 비회기 중 ...
이돈욱 2026년 10월 15일 -

울주군 폭발 화재 업체 합동감식‥화재 원인 파악
경찰과 소방, 국과수 등 합동감식단이 어제(10/14) 폭발 화재가 발생한 울주군 온산읍의 화학물질 제조업체에 대한 합동감식을 진행했습니다.감식단은 정전기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는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발화 지점 등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해당 업체에서는 어제(10/14) 오전 9시 40분쯤 ...
정인곤 2026년 10월 15일 -

울산시, 납 배출시설 9곳 특별점검 실시
최근 DN오토모티브 울산공장의 노동자 납 노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울산시가 납 배출시설 9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울산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 등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주요 배출구에서 오염물질 시료를 채취하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분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점검 결과 방지시설 미가동이나 무단배...
이돈욱 2026년 10월 15일 -

법규 위반 차량 노려 '고의사고'‥보험사기 일당 집유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노려 고의로 사고를 내고 수천만 원을 챙긴 보험사기 일당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주범 A 씨 등 3명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이들은 올해 초 양산 일대 교차로에서 좌회전 ...
이돈욱 2026년 10월 15일 -

울주군의회 의원 월정수당 13% 인상 확정
울주군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어제(10/14) 제2차 회의를 열고 내년도 울주군의회 의원들의 월정수당을, 1차 회의 안 그대로 13% 인상하기로 했습니다.이로써 내년도 월정수당은 265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상향됐으며 2028년부터 2030년까지는 전년도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울주군은 지난 12일 열린 ...
홍상순 2026년 10월 15일 -

울산교육청, AI에 특화된 영재학교로 공모 참여
울산교육청이 AI에 특화된 영재학교를 구상하고내일(10/16)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울산교육청은 미용예술고를 가칭 울산AI과학영재학교로 전환하고 2031년 개교를 목표로 4개 학급에 60명 규모를 계획했습니다.영재학교는 평가를 거쳐 12월에 최종 지정될...
홍상순 2026년 10월 15일 -

UNIST, 영상 속 인물 3D 복원 AI 개발
UNIST 인공지능대학원 백승렬 교수팀이 촬영 각도가 바뀌거나 클로즈업 화면으로 전환해도 여러 사람의 움직임을 3차원으로 연속 복원하는 AI 기술인 '멀티썸즈'를 개발했습니다.이 기술은 기존 기술보다 관절 위치 오차는 31%, 같은 사람을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는 오류는 62% 줄였습니다.멀티썸즈는 축구 중계 영상의 오...
홍상순 2026년 10월 15일 -

"현대차 울산공장 재건축, 고용 대책 마련해야"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진보당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재건축에 따른 하청과 부품사 노동자들의 고용안정 대책을 촉구했습니다.노조는 내년 9월부터 시작되는 공사로 최대 1천500명의 노동자가 직접적인 생계 위협을 받지만 정부의 지원 방안에 일자리 대책은 빠져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어 현대차의 물량 이관 계획 공개와 ...
이돈욱 2026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