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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열대야주의보‥내일 24~31도
오늘(8/20) 울산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2.5도까지 올라 더웠고, 저녁까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시간대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고, 기온은 24도에서 3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울산전역에 폭염특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된 만큼 당분간 습한 무더...
김수경 2026년 08월 20일 -

폭염특보 확대·강화‥저녁까지 소나기
[리포트]비가 그치니 더위가 말썽입니다.밤사이에도 열기가 식지 못하면서부산과 울산을 비롯한 곳곳에 열대야 주의보도 내려졌는데요.또 낮 동안에는 체감 온도가 33도이상으로 크게 오르면서대부분지역에 폭염특보도 확대,강화되고 있습니다.당분간 이렇게 밤낮 없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인 만큼,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
2026년 08월 20일 -

울산 전역 폭염주의보‥내일 23~32도
울산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8/19) 낮 최고기온은 32.3도까지 올라 더웠습니다.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23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계속되겠다며 야외 작업과 건강 관...
김수경 2026년 08월 19일 -

다시 한낮 무더위‥곳에 따라 소나기
[리포트]폭우가 휩쓸고 간 자리에, 오늘은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날이 개자마자 폭염의 기세도 강해지고 있는데요.오늘 한낮 기온 부산이 32도, 울산이 33도까지 오르겠고체감온도도 34도 이상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면서울산과 경남 곳곳에는 폭염주의보도 다시 내려졌습니다.한편,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면...
2026년 08월 19일 -

"고대하던 단비"‥173mm 비에 '숨통'
[앵커]지난 광복절 연휴 동안 울산에는 모처럼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긴 가뭄에 물 부족을 걱정하던 농가들도 이번 비로 한숨을 덜었는데요.이번주 추가로 비 예보가 있어 물 걱정을 조금은 더 덜 수 있을 전망입니다.황두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주군 언양읍의 한 농지.논에는 물이 가득 고였고, 벼에는 물방울...
황두길 2026년 08월 18일 -

내일 24~32도..최대 60mm 소나기
오늘(8/18) 울산지역은 오전까지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했으며, 오후에도 구름 많은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3도 이상 높은 29.5도를 기록했지만, 내일은 24도에서 32도의 기온 분포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덥겠습니다.울산 서부지역에 오후 5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내려...
김수경 2026년 08월 18일 -

오전까지 많은 비‥오후엔 소나기까지 내려
[리포트]지난 광복절 연휴 동안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특히 가장 많은 피해를 남긴 거제에는 사흘동안 900mm가 넘는 비가 내렸는데요.우리 나라의 연평균 강수량이 약 1,300mm 안팎인 걸 감안하면,일 년 동안 내릴 비의 절반이 훌쩍 넘는 양이 사흘도 채 되지 않아 쏟아진 셈입니다.통영에도 같은 기간 750mm가 내...
2026년 08월 18일 -

150mm 비에 댐수위 80% 회복‥가뭄 해소
울산지역 광복절 연휴에 145mm의 비가 내리며 댐수위가 만수위 기준 80%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오늘(8/17) 오후 1시 기준 회야댐 수위는 만수위 32m에 28m, 사연댐은 60m에 47m, 대곡댐은 120m에 96m, 대암댐은 49m에 48m를 기록했습니다.울산시는 이번 비가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농업용수 등을 보충하는데...
최지호 2026년 08월 17일 -

울산에 호우주의보 발효‥소방 안전조치 5건
울산지방은 현재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8/16) 하루 지금까지 60mm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기상청은 내일(8/17)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50mm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안전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한편 울산소방은 밤사이 중구 학산동의 한 거리에 물이 차오르는 등 5건의 신고가 접수...
이용주 2026년 08월 16일 -

"이제 나올만 해요"‥여름밤 야외로 '발걸음'
[앵커]입추가 지나면서 연일 이어지던 폭염이 한풀 꺾였습니다.아직 낮 최고기온은 30도를 웃돌고 있지만 열대야는 사라졌는데요,밤공기가 선선해지자 여름밤을 즐기는 시민들이 크게 늘었습니다.황두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울산대공원 잔디광장에 마련된 야시장.해가 저물자 노란 조명이 주변을 밝힙니다....
황두길 2026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