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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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전과 2-2 무승부‥최석현 멀티골
K리그1 울산이 어제(7/18)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18라운드 경기에서 2 대 2 무승부를 거뒀습니다.전반 대전에 두 골을 내준 채 0 대 2로 끌려가던 울산은 전반 막판 최석현이 K리그 데뷔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21분에도 추가골을 터트리며 승점 1점을 가져왔습니다.최근 3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리...
정인곤 2026년 07월 19일 -

후반기 무승 울산‥내일 대전 원정
월드컵 휴식기 이후 두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K리그1 울산이 내일(7/18) 대전을 상대로 후반기 첫 승 신고에 도전합니다.후반기 돌입 이후 광주, 전북을 상대한 울산은 두 경기에서 1무 1패를 기록하며 후반기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두 경기 무승에 그친 울산은 리그 5위로 추락한 가운데 이번 경기에서 ...
정인곤 2026년 07월 17일 -

야구인 모임 "울산 웨일즈 정치 대상 삼지 말라"
프로야구 전현직 지도자들의 모임인 일구회가 성명을 내고 김상욱 시장에게 울산 웨일즈를 정치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일구회는 시민구단인 만큼 예산 효율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은 존중한다면서도 시즌 진행 중 구단 존립 문제를 공개적으로 거론한 것은 신중하지 못한 처사라고 밝혔습니다.한국프로야...
정인곤 2026년 07월 16일 -

축구협회, 현대가 더비 "주심 충돌 정심"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11일 열린 울산과 전북의 경기에서 나온 울산 보야니치와 주심의 충돌 상황에 대해 정심이라고 판단했습니다.축구협회는 공이 주심에 닿지 않았고, 선수와 주심이 접촉한 상황이어서 규칙상 별도의 경기 중단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후반 막판 비슷한 상황에서 경기가 중단된 건 심판...
정인곤 2026년 07월 15일 -

'현대가 더비'에 2만 관중‥판정 논란 '시끌'
[앵커]프로축구 K리그1 울산이 전북과의 현대가 더비 라이벌전에서 1 대 3으로 패하며 선두권 경쟁의 유리한 고지를 내줬습니다.경기 흐름상 전북에 선제골을 내준 장면이 석연치 않아 판정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울산은 구단 차원에서 공식 항의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올 시즌 두번째 현대가 더비가 ...
정인곤 2026년 07월 12일 -

K리그 후반기 돌입한 울산‥광주와 1-1 무승부
K리그1 울산이 어제(7/5) 열린 광주와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 1 대 1 무승부를 거뒀습니다.울산은 후반 8분 상대 실책을 놓치지 않은 야고가 선제골을 넣으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지만, 후반 18분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광주에 동점골을 내줬습니다.승점 1점을 추가한 울산은 리그 2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이번 주말 울산에...
정인곤 2026년 07월 06일 -

울산 웨일즈, 홈경기 누적 관중 5만 명 돌파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올 시즌 홈경기 관중 5만 명을 돌파했습니다.울산 웨일즈는 지난 3일 열린 37번째 홈경기에서 누적 관중 5만 명을 돌파했으며, 최근 메이저리그 출신인 최지만의 복귀 경기에 2천700여 명이 입장하는 등 꾸준히 야구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퓨처스리그 남부리그 선두를 달리고 ...
정인곤 2026년 07월 06일 -

후반기 '선두 경쟁'‥축구팬 관심은 '미지수'
[앵커]월드컵 휴식기를 보낸 프로축구 울산 HD가 이번 주말 후반기 첫 경기를 치르며 선두 경쟁에 나섭니다.휴식기 동안 약점 보완에 공을 들인 울산이 월드컵으로 식어버린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어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한 달 반에 가까운 월드컵 휴식기를 보낸 K리그1 울산이 이번 주말 광주 원정...
정인곤 2026년 07월 03일 -

울산, '월드컵 휴식기' 종료‥주말 광주 원정
K리그1 울산이 월드컵 휴식기를 마치고 오는 5일 광주 원정 경기로 후반기 리그 일정에 돌입합니다.울산은 전반기 15경기를 치르며 8승 2무 5패 승점 26점으로 승점 32점을 기록하고 있는 서울에 이어 리그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휴식기 동안 수비 멀티 자원인 토마스를 영입하고 부상으로 재활을 이어온 에릭이 팀에...
정인곤 2026년 07월 03일 -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함지훈 코치 선임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의 원클럽맨 함지훈이 2026-2027시즌 코치로 팀에 합류합니다.함지훈 코치는 지난 2007년 현대모비스에 입단해 18시즌 동안 선수로 활약했으며, 높은 팀 공헌도를 인정받아 12번 유니폼 영구결번이 확정됐습니다.함지훈의 합류로 현대모비스는 양동근 감독과 박구영 수석코치 등 구단 프랜차이즈 출...
정인곤 2026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