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 분양전망지수 석 달 만에 하락 전환

조창래 기자 입력 2026-10-14 17:00:00 조회수 56

고금리와 대출규제 강화로 자금조달이 어려워지면서 10월 울산의 분양전망지수가 석 달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이달 울산의 분양전망지수가 전달 100에서 7.1p 하락한 92.9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분양전망지수는 지난 7월 전달보다 14.3p 오른 92.9를 기록한 이후, 8월과 9월 연달아 기준치 100를 기록해 호조세를 이어왔지만, 석 달 만에 다시 내리막을 타게 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