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성과 부진과 안전관리 미흡으로 퇴출 절차를 밟고 있는 울산항 6·7부두 임대차 운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세방이 선정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평가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오는 10월 말까지 임대료와 운영 조건, 안전관리, 고용승계, 물동량 확보계획 등을 놓고 협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운영업체는 해양수산부 평가에서 3년 연속 하위 5% 저성과 부두운영회사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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