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결정·공시한 토지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1.8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당 1천370만 원인 남구 삼산동 태진빌딩으로, 가장 낮은 곳은 ㎡당 432원인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 47번지로 나타났습니다.
공시지가는 5개 구·군 모두 상승했고 울주군이 2.09%로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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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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