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와 고금리 상황을 고려해 울주군이 올해 2차 중소기업 경영안전자금을 예정보다 한 달 앞당겨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월 1차 600억 원의 대출을 지원한 울주군은 다음 달로 예정된 2차 지원사업을 이달 20일로 앞당겨 300억 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업체당 최대 3억 원의 대출금에 대해 3%의 이자보전금을 2년 동안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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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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