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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대우버스, 다음달 4일 지노위 부당해고 여부 심문

대우버스 노조가 공장 폐쇄에 항의해
50일 넘게 현장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다음달 4일
대우버스 노사 관계자를 불러
심문회의를 진행합니다.

심문회의에서는 대우버스 사측이
직원 355명을 부당해고 했다는
노조의 구제신청과 관련해
부당해고 여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18일 울산지노위에서 열린
화해권고 회의는 부당해고자 전원 복직을
요구하는 노조와 일부 직원 복직과 임금 삭감을 주장한 사측의 입장차만 확인한 채 끝났습니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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