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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북구, 울산 첫 공립 실버케어센터 건립 추진

북구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을 추진합니다.

북구는 중산동 일원에 입소형 요양시설과 생활실, 물리치료실,프로그램실, 식당, 상담실 등을 갖춘 가칭 실버케어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에는 지난해 12월 기준 치매환자 1천300여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