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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시끄럽다"..개 죽인 40대 벌금 1천2백만 원

개 짖는 소리가 시끄럽다며 묶여 있던
남의 집 개를 때려 죽게 한 4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벌금 1천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경남의 한 단독주택 앞에
묶여 있는 개들이 짖자 "시끄럽다"며 근처에
있던 각목으로 때려 1마리는 죽게하고 나머지
1마리는 다치게 했습니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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