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로그인
뉴스투데이

달천철장 쇠부리 체험관 "문화재 현상변경 위반 없다"

울산의 한 향토사학자가 북구 달천철장
쇠부리체험관이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조건을
위반했다고 신고한 것과 관련해
울산시와 북구가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위반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시는 쇠부리 체험관이 지난해 현상변경
허가를 받은 것은 기존에 조성된 시설에
지붕을 떠받치는 1.5미터 길이의 기둥을 설치하는
사업이라고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정인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