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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큐브3)강동산하해변 수심문제로 '해수욕장 지정' 무산

북구가 추진해 온 강동산하해변의 해수욕장 지정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북구는 해수욕장 지정 기준 충족을 위해 강동산하해변에 설치를 검토해왔던 해상 방파제가 수백에서 수천억원이 드는 것으로 나타나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강동산하해변은 해안선 부근 수심이 1.4m에서 5m까지 깊어지는 지형변화를 보여 환경기준에 부적합하다는 지적이 나와 해상 방파제가 대안으로 제시돼 왔습니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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