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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울산시, 2020년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

울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나흘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8개 분야 236명의 직원이 상황 근무에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역을 오가는 리무진 버스는 설 당일 심야까지 연장 운행하며, 진화 헬기 2대와 인력 266명을 배치해 산불 예방에 나섭니다.

또 지역 4개 공공의료 기관은 순번제로 진료하고 1천368개 당직 의료기관과 411개 당번 약국이 운영됩니다. //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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