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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북구·울주군, 공무원 해외연수 가장 많이 보내"

울산지역 지자체가 공무원에게
과도한 해외연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울산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북구와 울주군은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공무원의 3분의 1 이상이 해외연수를 떠나
전국에서 해외 연수자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또 울산시는 대학교 위탁교육 프로그램에
해외연수 일정을 포함시키는 방식으로
공무원들에게 해외연수 혜택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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