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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장구 시험·건설현장 2명 추가..확진자 194명

울산에서는 오늘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늘었습니다.

추가 확진된 남구 거주 30대 남성은
장구 시험장이 있는 건물에서 근무하다가
시험 참석자들과 승강기를 함께 이용하는
과정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울주군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은
지난 17일에서 19일 경북 경산시의 한 건설
현장에서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이 됐습니다.

이로써 울산에서 장구 시험장 관련 확진자는
모두 17명으로 늘었고, 전체 누적 확진자 수도
194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정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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