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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119구급대 도움으로 30대 임신부 집에서 출산

30대 임신부가 119구급대원 도움으로 집에서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동부소방서는 오늘(11\/8) 오전 6시쯤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양수가 터져 출산이 임박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의사와 영상통화를 하며 무사히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산모와 아기를 구급차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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