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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해외 입국자 특별수송버스 573명 탑승

울산시가 지난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해외 입국자 특별수송 버스에 지난 5일간
모두 573명이 탑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출발지는 광명역이 36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천공항 204명, 김해공항 9명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수송 버스로 울산에 온 해외 입국자
전원은 KTX울산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이후 전세버스와 자가용
등으로 이동해 2주간 격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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