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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현대重 노조 "단체교섭 생중계하자" 회사는 거절

현대중공업 노조가 장기화되고 있는
2019년도 단체교섭을 조속히 마무리하자며
회사에 교섭 생중계를 제안했습니다.

노조는 오늘(4/7) 기자회견을 열고
노사 양측의 주장을 회사 구성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내일(4/8) 노조 지부장과 사장이
직접 만나 교섭을 진행하고
이 과정을 사내TV로 생중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대표이사가 지부장과 단독 면담을
이미 여러 차례 진행하는 등
대화를 위한 노력을 이미 충분히 하고 있다며
생중계 토론을 거절했습니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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