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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술집에서 여성 강제추행 '벌금 500만 원'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식당에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11일 새벽 3시쯤
북구의 한 술집에서 다른 테이블에 앉아있던
여성을 껴안으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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