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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울산큰애기 투자 대비 수익 저조"

울산의 대표 캐릭터로 자리잡은 '울산큰애기'가
투자에 비해 수익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의회는 지난 4년간 울산큰애기 캐릭터
조형물 설치와 상품, 유튜브 제작 등에
19억4천여만 원이 소요됐지만, 수익은
1억9백만 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표면적인 수익은 낮지만
홍보 등의 효과는 상당히 거둔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울산큰애기 효과를 창출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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