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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46일간 코로나19 확진자 40명..20대·남구 최다

울산시는 코로나19 첫 확진환자가 발생한
2월 22일 이후 46일간 모두 4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20대가
16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별로는 남구에서 16명이 발생해
가장 많은 확진환자가 나왔으며,
확진자 40명 중 28명은 지역 내에서, 12명은
해외 입국자나 접촉자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지난 1일 이후 6일째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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