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의견

타재개발의 모범이 되는 B04 재개발을 MBC는 공개적으로 나쁜 재개발로 만듬 등록일 : 2022-10-13 13:39


첨부된 사진은 중앙일보의 최근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B04가 어떤 재개발인지 나와있습니다. 누군가의 이권개입없이,OS요원없이 조합원의 참여로만 진행되는 곳입니다. 이것이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정비사업을 알면 이것이 얼마나 어려일인지 아실텐데 MBC는 모르는것 같습니다.

B04는 적법한 절차로 진행됩니다. 더군다나 울산 부동산 경기가 좋지않던 때 손해를 보더라도 교동, 북정동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위해 조합원이 되었고, 반대로 현금청산자는 조합원이되면 손해 볼것이라 생각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현금청산자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부동산 경기가 좋아지고 나니, 배가 아픈건인지 조합의 사업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정말 현금청산자들이 피해자인가요?


 이러니 기레기란 말이 생겼겠지요. 제발 중립을 지켜가며 보도하세요. 한쪽의 입장만 보도하는게 뉴스입니까? 편파적으로 쓰는게 뉴스입니까? 사실이 뭡니까? 사실은 찾아볼 수없고 한 쪽의 일방적인 의견만 쓴게 뉴스입니까? 

B04구역은 현금청산자와 자신의 욕심을 위해 조합을 구렁텅이에 몰아넣은 사람으로부터 몇년만에 정상화시켜 현재 국내 최고 건설업체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에서 경쟁입찰하려합니다.

B04구역이의 원도심이 4000세대의 최고의 브랜드로 빨리 재개발이 진행되야 울산중구가, 울산이 더 좋아질 것입니다. 없는 사실 만들어서 울산의 발전에 방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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