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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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연속기획1] 숲 가꾸기·방제에 '7조 원'‥"정책 실패다"
[앵커]우리 숲이 언제부턴가 소나무 재선충병과 산불, 산사태 피해로 이어지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울산MBC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으로 국내 산림정책 문제점을 연속기획으로 탐사보도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우리 숲의 현 상황을 현장 취재했습니다. 이다은 기자 입니다. [리포트]지난 여름, 경북 경주시의 한 마을...
이다은 2025년 09월 22일 -

낮 최고 24.8도‥ 울산앞바다 '풍랑주의보'
오늘 울산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4.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기온은 19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편 울산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어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랍니다.
성주환 2025년 09월 22일 -

'신태화교' 25일 야간 포장 공사
울산시는 오는 25일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신태화교 교면 포장 공사를 실시한다며 운전자들의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신태화교는 태화교 남구 태화로터리에서 중구 태화동 방면 교량으로, 4개 전 차로를 재포장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공사 시간 동안 부분 통제가 이뤄질 수 있다며, 삼호교나 번영교 등으로 우회할 것을...
조창래 2025년 09월 22일 -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 자원봉사자 배치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이 오늘(9/22)부터 시작됩니다.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가구에 1인당 10만 원씩,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지급되며 울산에서는 97만 명 정도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안내와 대기인원 조율 등 민원 편의를...
조창래 2025년 09월 22일 -

'소상공인 살리기' 지역상품권 구매 동참
울산상공회의소와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지역상품권 구매 동참 확약서를 울산시에 전달했습니다. 직원들의 복지성 경비를 지역상품권으로 구입하는 등 구매 동참에 나선 지역 기업들은 지금까지 85억 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했습니다. 울산시는 기업의 구매 동참과 환급금 지원책으로 울산페이 사...
조창래 2025년 09월 22일 -

'하늘길 교통혁신도시' 종합전략 수립
울산시는 올해 연말까지 미래항공모빌리티 발전 전략과 운용 개념서 등을 담은 종합계획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9/22) 이를 위한 설계용역 보고회를 열고 미래 이동 수단 시장을 선점하고 도심항공교통과 연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주군 상북면 길천 일원에는 오는 11월...
조창래 2025년 09월 22일 -

이성룡 시의장 "안수일 의원 복당 힘 모을것"
이성룡 울산시의장이 후반기 의장 선출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안수일의 의원의 복당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장은 오늘(9/22)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주 법원 판결로 불필요한 논란이 일단락되었다며, 시민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소송을 제기하고 국민의힘을 탈...
조창래 2025년 09월 22일 -

울산농협, 울산 쌀 1억 원 기탁
농협중앙회 울산본부가 지역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울산 쌀 1억 원을 울산시에 기탁했습니다. 울산농협은 쌀 기탁과 함께 농업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농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과 마케팅 지원을 이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2025년 09월 22일 -

롯데 자이언츠, 문수야구장에서 시즌 첫 경기
가을야구 진출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내일(9/23) 문수야구장에서 올 시즌 첫 울산 홈경기를 치릅니다. 롯데는 내일 문수야구장에서 NC를 상대한 뒤 대구로 이동해 삼성전을 치르고 다시 울산으로 돌아와 25일 LG와의 맞대결 나섭니다. 현재 6위에 머물고 있는 롯데는 5위 KT를 한 경...
이돈욱 2025년 09월 22일 -

선박에서 작업하던 50대 갑판 아래로 추락
오늘(9/22) 오전 9시 10분쯤 울산본항 염포부두에 정박 중인 3만4천톤급 선박에서 50대 작업자가 갑판 아래로 추락해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울산해경은 갑판 위에서 파이프를 고정하는 작업을 하다 발을 헛디뎌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5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