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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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2050 비전 선포‥ "부울경 AI 협력"
유니스트가 오늘(9/23) 대학본부 강당에서 2050 비전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유니스트는 '상상을 현실로, 인류 미래의 연결점'을 슬로건으로 지역 산업과 공진화하는 연구중심대학이자 글로벌 혁신의 연결점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유니스트를 중심으로 부울경 AI 허브를 세워 지역 혁신과 국가 전략기술 ...
이용주 2025년 09월 23일 -

울산 의료급여 수급자 증가율 5.1%‥ 전국 최고
지난해 울산지역 의료급여 수급자가 전년 대비 5.1%, 1천183명 늘어 전국 최고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 2.8% 보다 2.3% 포인트 높은 것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 기준인 중위소득이 상향되고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장기입원 ...
조창래 2025년 09월 23일 -

외국인 비중 첫 3% 돌파‥ 전문취업 인력 증가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비중이 지난해 처음으로 3%를 넘어선 가운데, 조선업 취업 증가로 전문 인력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동남권 외국인의 현황과 특성'을 보면 지난해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는 3만 4천여 명으로 인구의 3%를 차지했습니다. 비전문취업이 21.1%, 재외동...
홍상순 2025년 09월 23일 -

"직장동료에게 맞아" 허위고소 50대 구속
직장동료들에게 맞아서 코 뼈가 부러졌다며 허위로 고소한 50대가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울산지검은 전 직장동료 2명에게 맞아 코뼈 골절상을 당했다며 상해진단서와 함께 고소장을 제출한 A 씨를 무고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수사 결과 A 씨는 전 직장동료의 돈을 가로챈 일로 재판을 받던 ...
조창래 2025년 09월 23일 -

국회 입법박람회 참가‥ AI 수도 울산 홍보
울산시는 오늘(9/23)과 내일(9/24) 이틀간 국회에서 열리는 '2025 국회 입법박람회'에 참가합니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울산시는 산업 데이터와 첨단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AI 수도 울산'의 현주소를 전국 자치단체에 알립니다. 또 오는 11월 울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특별...
조창래 2025년 09월 23일 -

'대왕고래' 평가 S급 논란‥ "엄정하게 운영"
실패로 결론난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추진한 담당팀이 내부 성과에서 S등급을 받아 논란이 일자 한국석유공사가 성과 평가를 엄정하게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석유공사는 조직별 목표 대비 달성도와 노력도를 기반으로 이뤄지는 평가를 앞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춰 진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탐사에 1천200억 원이 투입...
홍상순 2025년 09월 23일 -

울산시, 팽창식 구명조끼 보급 지원사업 추진
다음 달 19일부터 시행되는 2인 이하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대비를 위해 울산시가 팽창식 구명조끼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어선 사고에 따른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것으로, 울산시는 2억 3천여만 원을 투입해 구명조끼 2천여 벌을 보급할 계획입니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기존 고체식 구명조끼보다 ...
조창래 2025년 09월 23일 -

절기 ‘추분’ 흐리고 선선… 내일 새벽부터 비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 추분입니다. 일출과 일몰 시각이 비슷하게 맞물리면서, 계절이 바뀌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데요. 다음 주부터는 밤이 길어지면서 갈수록 가을이 더 깊어지겠습니다.한편, 오늘도 야외 활동하기 무난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도 20.3도로 비교적 선선하게 출발...
2025년 09월 23일 -

해외 못 가니 편승?‥ 다른 상임위와 두바이행
[앵커]임기를 9개월도 안 남긴 지방의회 의원들의 해외연수가 곳곳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울산시의회에서 남의 상임위를 따라 두바이 연수에 나선 의원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본인 소속 상임위가 해외연수를 포기하자, 다른 상임위 연수를 그것도 수행직원까지 데리고 따라 간 겁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조창래 2025년 09월 22일 -

'하늘길' 누비는 UAM‥ 울산에서 이륙
[앵커]에어택시로도 불리는 새로운 항공교통 체계인 UAM의 기술 개발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UAM 통합실증지에 울산이 선정되면서 이르면 내년 말 울산에서도 기체가 비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수직으로 떠오른 UAM 기체가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미...
이용주 2025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