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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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못 잡은 울산‥ 리그 강등권 추락
어제(9/27) 프로축구 K리그 최하위 대구와 원정 맞대결을 펼친 울산은 답답한 경기력을 보인 가운데 대구와 한 골씩을 주고받으며 1 대 1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전반 39분 대구 세징야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간 울산은 후반 13분 백인우의 리그 첫 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이후 이렇다 할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
정인곤 2025년 09월 28일 -

울주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2차 접수
울주군청이 다음달 13일에서 17일까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2차 접수를 합니다. 신청 대상은 울주군 내 사업장을 둔 전년도 매출액 3억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4% 범위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앞서 지난 6월 진행한 1차 접수에서는 3천144명이 참여해 8억3천만원의 혜택을 받았습...
이용주 2025년 09월 28일 -

남구, 전통시장 이용객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남구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 환급 행사를 개최합니다. 행사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로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5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내 상품권 교환처에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수산물 환급 행사는 신정상가시장과 신정시장, 농수산물...
정인곤 2025년 09월 28일 -

울산 전기차 신공장 내년초 가동‥ 인력 재배치 착수
현대자동차가 내년초 울산 전기차 신공장 가동을 앞두고 인력 재배치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현대차는 최근 39개 직무에 대한 전환배치 신청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19개가 전기차 신공장 직무로 오는 11월쯤 인사발령을 낼 계획입니다. 울산 전기차 신공장은 연간 20만대 생산 능력을 갖출 예정이며 최대 12개 차종을 혼류생...
홍상순 2025년 09월 28일 -

테러단체 지원 불법체류 외국인에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국내 불법 체류하면서 테러단체에 돈을 보낸 우즈베키스탄인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에서 알게된 사람의 요구를 받고 3차례에 걸쳐 78만여 원을 테러단체에 송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돈을 보낸 테러단체 지하드는 지...
조창래 2025년 09월 28일 -

무법자 ‘전동킥보드’‥ "신고도 소용없어"
[앵 커] 길을 걷다 보면 전동킥보드가 아무렇게나 놓여 불편함을 겪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지자체가 신고 단톡방까지 운영하고 있지만 강제성이 없다 보니 큰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인도 곳곳에 전동킥보드가 덩그러니 방치돼 있습니다. 시민들은 킥보드를 피해 걸어...
이다은 2025년 09월 28일 -

축제로 물든 울산‥ 가을이 '성큼'
[앵 커 ]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울산에서는 다채로운 지역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올해로 10돌을 맞은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부터 울산의 대표 축제인 울산고래축제까지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이슬비가 내린 울주군 영남알프스. 영화 상영시간에 맞춰 관람객들이 하나, 둘 행사장에...
정인곤 2025년 09월 28일 -

'영화의 산' 10주년 "보다 특별하게"
[앵커]오늘 뉴스데스크는 가을과 함께 찾아온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식 현장에서 전해드립니다. 올해 10돌을 맞은 이번 영화제는 10주년에 걸맞게 43개국 110편의 영화가 선보일 예정인데요. 여기에 특별한 초대손님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고 합니다. 정인곤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올해 울산울주...
정인곤 2025년 09월 26일 -

[대담] 도전과 성취의 10년‥ 더 큰 산악영화제로 이순걸 울주군수
[앵커]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영남알프스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이제는 지역을 넘어 세계와 교류하는 영화제로 자리 잡았는데요. 이순걸 울주군수와 지난 10년의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Q1. 10주년을 맞는 이번 산악영화제, 특히 올...
이용주 2025년 09월 26일 -

'민주주의의 인프라'‥ 지역방송 지원 시급
[앵커]시대 변화 속에 지역공영방송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지만, 현실은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지역의 목소리를 담아온 지역방송이 생존을 걱정하는 처지에 놓인 건데요.오늘 전남 목포에서 열린 특별 세미나에서는 지역공영방송을 민주주의의 핵심 인프라로 규정하며,제도적 지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박종...
2025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