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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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곳곳이 축제장‥ 어디서나 즐기는 축제
[앵커]이번 울산공업축제 기간에는 주요 무대인 남구 둔치뿐만 아니라 울산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데요. 축제가 열리는 나흘 동안 울산 전역이 다채로운 축제 현장으로 변신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중구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 설치된 울산 미래 박람회.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울산이 선점에 ...
정인곤 2025년 10월 16일 -

[대담] 올해 공업축제 달라진 점은? 김두겸 울산시장
[앵커]이번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모시고 올해 공업축제에 대해서 자세히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시장님 안녕하십니까? Q1. 2025 공업축제가 개막을 했습니다. 올해 축제의 주제를 좀 소개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새롭게 달라진 점이 있다면 말씀을 좀 해 주시죠. 이번 공업축제는 울산의 발전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를 하고, ...
유희정 2025년 10월 16일 -

울산-페르가나, 자매도시 협약‥ "교류 확대"
울산시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주가 오늘(10/16) 자매도시 협약을 맺고 산업 문화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공업축제 기간에 페르가나 주지사와 이민청장 등 20여명을 초청했으며, 조선업 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두 도시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페르가나 주는 인...
최지호 2025년 10월 16일 -

온열질환자 '역대 최대'‥ 발생률 전국 2위
폭염이 기승을 부린 올 여름 울산 지역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1명을 포함해 모두 188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감시체계에 집계된 지역별 인구 10만 명당 신고 환자 수도 울산은 16.9명으로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전국적으로는 4천46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2018년...
최지호 2025년 10월 16일 -

울산시, 프로야구 2군 구단 창단 준비
울산시가 한국야구위원회 KBO와 프로야구 2군 구단 창단 준비에 나섰습니다. 울산시가 검토 중인 야구단은 선수 30여 명을 포함한 50여 명 규모로, 내년 상반기부터 프로야구 2군 리그인 퓨처스리그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KBO와 구단 창단에 대해 협의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항은 ...
정인곤 2025년 10월 16일 -

울산역 복합특화지구 개발‥ '5천억' 대출 약정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약정 규모는 5천500억 규모로 시행사인 (주)울산복합도시개발과 엔에이치투자증권, 메리츠화재 등이 공동 대주단을 구성했습니다. 이번 약정으로 기반 시설 조성 자금을 마련한 시행사는, 다음 달 착공에 들...
최지호 2025년 10월 16일 -

낮 최고 22.1도‥ 흐린 날씨 이어져
오늘(10/16) 울산지역은 흐린 날씨가 이어졌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2.1도를 기록했습니다. 비구름대가 동해로 빠져나가며 아침에 내렸던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은 내일도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8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다소 높겠습니다.
성주환 2025년 10월 16일 -

울산공업축제 개막‥ 풍성한 즐길거리
울산 최대 축제인 울산공업축제가 오늘(10/16) 공업탑로터리에서 열린 출정식과 거리 행진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규모가 확장된 거리 행진으로 시작된 올해 축제는 태화강 남구 둔치와 중구 야외공연장, 강동해변 등에서 나흘간 이어집니다. 울산시는 나흘 동안 열리는 공업축제를 통해 인공지능 수도로 도약하는 울...
최지호 2025년 10월 16일 -

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김두겸 2위·천창수 3위
리얼미터가 발표한 9월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이 전 달 보다 3계단 오른 2위에 올랐습니다. 김두겸 시장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전 달 보다 4.9% 포인트 오른 52.3%로, 전남 김영록 지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천창수 울산교육감도 3위로 높은 순위에 올랐지만 긍정 평가는 4.3% 포인트 내...
조창래 2025년 10월 16일 -

윤종오, 단거리 고속도로 통행료 폭리 지적
국회 국토교통위 윤종오 의원이 오늘(10/16) 열린 한국도로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단거리 고속도로 통행료 폭리 문제를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윤 의원은 서울-부산 구간 385km은 1km당 48.3원인데 비해 울산-범서 구간 2.93km는 1km당 341원으로 7배에 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역 접근성을 높여야 할 단거리 구간...
조창래 2025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