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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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사망사고 SK에너지 내일 합동감식
사상자 6명이 발생한 SK에너지 폭발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국과수, 고용노동부 등이 내일(10/22) 합동감식을 진행합니다. 합동감식단은 사고가 발생한 수소 제조 공정의 배관 교체 작업 과정에서 폭발 원인과 안전 수칙이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사고가 발생한 SK에너지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 위...
정인곤 2025년 10월 21일 -

울산시 금고 농협 금리‥ 전국 하위권
농협은행이 수탁하고 울산시 금고 금리가 2.43%로 전국 시도 금고 가운데 하위권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위 윤준병 의원이 농협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역자치단체 금고 중 금리가 가장 높은 곳은 광주로 3.32%였고, 가장 낮은 곳은 세종으로 2.13%였습니다. 울산은 전국 시도와 비교해 금...
조창래 2025년 10월 21일 -

흐리고 가끔 비‥ 쌀쌀한 날씨 이어져
오늘(10/21) 울산지역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렸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16.9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 속에 아침부터 밤까지 5~10mm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도 13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울산앞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
성주환 2025년 10월 21일 -

울산시, 프로야구 2군 구단 창단 공식 발표
울산시가 지자체가 후원하는 전국 최초의 프로야구 2군 구단을 창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2군 퓨처스리그 참가를 위해 감독과 코치진, 선수 구성을 다음 달까지 마무리 짓고 12월에 창단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선수단은 해외파와 외국인 선수가 포함된 40여 명으로 구성되며, 창단 첫해에는 70억 원 규모의 ...
최지호 2025년 10월 21일 -

케미폴리오 150억 투자‥ 친환경 연료유 생산
바이오 화학기업 케미폴리오는 오늘(10/21) 울산시와 투자 협약을 맺고 미포국가산단에 친환경 제품 생산 공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케미폴리오는 150억 원을 투입해 내년 9월까지 연간 4만 톤 이상의 연료유를 생산하는 공장을 건설하고 울산 시민을 우선 채용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공장 인허가 등의 행정 절차를 지...
최지호 2025년 10월 21일 -

"KTX 남창역 정차" 민·관·기업 공동선언
울주군이 지역 기업과 새울원전, 지역 주민들과 함께 KTX 남창역 유치를 위한 공동선언식을 열었습니다. 울주군은 공동 선언을 통해 KTX-이음 남창역 정차가 지역경제 활력에 기여하고 원전 비상시 생명 통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TX-이음 추가 정차역 결정에 대한 발표는 오는 12월로 예정돼 있으며 울주군은 이번 ...
이용주 2025년 10월 21일 -

울산대–현대차, 제1호 현장형 캠퍼스 현판식
울산대학교의 제1호 현장형 캠퍼스가 현대자동차 울산기술교육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최전선이라는 의미를 담아 에지캠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캠퍼스에서는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기계공학부 정규 교과목 수업이 진행됩니다. 울산대는 현장형 캠퍼스가 생산시설과 동일한 환경에서 실무를 배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
이용주 2025년 10월 21일 -

울산시청 생활정원에서 '청렴미' 수확
울산시가 오늘(10/21) 시청 앞마당 생활정원에서 벼 베기 행사를 열고 시청 텃논에서 재배한 벼를 수확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5월 13일 모내기를 하고 공무원들의 청렴한 행정을 의미하는 청렴미를 5개월 동안 재배해 왔습니다. 올해는 수박과 참외·호박 등 다양한 작물을 함께 길러 도심 속에서 생명이 자라는 과정을 시...
최지호 2025년 10월 21일 -

동구의회 "HD현대중 보안감점 연장 철회하라"
울산 동구의회가 최근 방위사업청이 HD현대중공업 보안감점 기간을 연장한 것을 두고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동구의회는 방위사업청이 동일 사건에 대해 최초 형 확정일을 기준으로 3년간 보안감점 조치를 부여한다는 기준과 입장을 바꿔 행정의 신뢰성을 스스로 훼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창래 2025년 10월 21일 -

울산 재선충 피해 전국 3위‥ 35만 그루 고사
울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전국에서 세 번째로 심각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산림청이 국회 어기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재선충 피해목은 413만 그루로 이중 8.5%에 달하는 35만 그루가 울산에서 발생해 경북, 경남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울산의 연도별 피해목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 2021년 3...
이용주 202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