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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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 공연장 후보지 방문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가 어제(3/22) 울산을 방문해 대형 공연장 건립 후보지를 둘러봤습니다. 울산시는 파리 국립도서관을 설계한 도미니크 페로에게 삼산여천매립장 주변 지형과 울산의 문화 잠재력 등을 설명하고 공공건축물의 가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2028년까지 5...
최지호 2025년 03월 23일 -

울산 e-스포츠 조례 시행‥ 선수 발굴 지원 가능
울산에서 인터넷 게임인 e-스포츠 확산을 위한 지원 조례가 만들어졌습니다. 울산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 조례안은 e-스포츠 인구 증대와, 전문 e-스포츠 선수의 발굴과 지원 등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 장애인 등 e-스포츠 소외 계층의 접근성 확대를 위한 근거 규정과 e-스포츠 관련 여러 분야간 협력체계도 구축하...
조창래 2025년 03월 23일 -

울산시의회 청년특위 활동기간 1년 연장하기로
울산시의회는 당초 다음 달 말까지였던 청년특위 활동 기간을 1년 연장하는 안건을 다음 달 임시회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청년층의 행정수요 다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특위 운영 연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울산시는 청년 지원 정책에 지난해 보다 521억...
조창래 2025년 03월 23일 -

울산시, '결핵 예방의 날' 홍보 주간 운영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내일(3/24)부터 일주일 동안 결핵 예방 홍보 주간이 운영됩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 교육과 이동 검진, 홍보 캠페인 등을 열고 결핵 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입니다. 결핵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국가 가운데 발생률 2위, 사망률 5위에 해당하는 질환으로 65세 이상...
최지호 2025년 03월 23일 -

울주군, 연말까지 청년마음상담소 운영
울주군은 청년센터와 협력해 올 연말까지 만 19∼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마음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마음상담소는 매월 첫째 주 수요일 문을 열고 학업과 취업, 대인 관계 등 다양한 스트레스를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상담 예약은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나 울주군청년센...
이상욱 2025년 03월 23일 -

2월 자동차 수출 역대 최대‥ 4월부터 고비
지난달 자동차 수출이 60억 달러를 넘어서며 2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미국의 수입 자동차 관세 부과를 앞둔 일시적인 반등일 가능성이 높아 자동차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수출이 이처럼 늘어난 것은 일부 업체가 할인 행사로 밀어내기 수출에 나섰고 관세 여파로 자동차 판매가격이 오를 것이란 전망...
홍상순 2025년 03월 23일 -

울산 울주군 야산에 불.. 도로 통제·주민 대피
오늘(3/22) 낮 12시 12분쯤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과 산림청 헬기 8대가 동원되는 등 진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건조한 날씨 속에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소방 당국은 불이 난지 1시간 30분만에 비상 대응 단계를 2단계로 올리고 진화 인력과 장비를 추가 투입했습니다.비상...
홍상순 2025년 03월 22일 -

남구 야음동 실내배드민턴장에서 불
오늘(3/22) 오후 3시59분쯤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실내배드민턴장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건물 2동을 모두 태운 뒤 1시간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불이 날 당시 배드민턴장에는 20명 정도가 경기를 하고 있었지만 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입구쪽에서 불이 붙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
홍상순 2025년 03월 22일 -

울산시, 공예업체 20곳에 생산장려금 지원
울산시가 오늘(3/21) 지정 공예업체 수여식을 열고 전통공예 산업의 계승과 발전을 당부했습니다. 시는 5개 구·군 추천을 받아 우수 공예품 생산 능력을 갖춘 20개 업체에 200만 원씩 생산 장려금을 지급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6월 울산 공예품 대전을 개최하고 도자기와 한지, 목공예 등 지역 특산품의 판로 확대도 지원...
최지호 2025년 03월 21일 -

중구 첫 주민청구조례 ‘한글문화마을 조례’ 의결
중구의 첫 주민청구조례인 ‘병영 외솔 한글·역사·문화마을 조성 및 지원 조례’가 최종 의결됐습니다. 지난해 2월 주민청구를 통해 중구의회에 제출된 한글문화마을 조례는 한글을 매개로 낙후된 병영 지역 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병영 주민들은 이번에 통과된 조례안에 따라 중구청과 협의해 마을박물관과 외솔학...
조창래 2025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