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노란봉투법] "산업 생태계 파괴"‥ "사회문제 해결"
[앵커]이른바 '노란봉투법'의 국회 표결이 임박하자 경제계와 노동계가 각각 여론전을 펼치며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21일 본회의 처리 방침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수직 원·하청 관계로 유지되는 울산의 자동차와 조선 업종의 노사 관계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노란봉투...
홍상순 2025년 08월 18일 -

폐쇄된 다전 물놀이장‥ 다운2지구로 이전
지난 2023년 폐쇄됐던 중구 다전 야외물놀이장이 다운2공공주택지구 척과천 둔치에 새롭게 조성될 전망입니다. 다전 야외물놀이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 LH의 국도 14호선 확장 공사 구간에 포함되면서 지난 2023년부터 2년 넘게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야외물놀이장 이전에 나서는 LH는 지자체와 협의해 주민 요구사항을 최...
정인곤 2025년 08월 18일 -

해경, 전복된 보트 구조한 선장에 감사장
해경이 지난 14일 진하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뒤집힌 모터보트 탑승객을 구조한 어선 선장 황종덕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황 씨는 사고 당시 해경의 요청을 받고 인근 해상에서 즉시 사고 현장으로 배를 이동해 표류 중인 모터보트 승선원 2명 구조를 도왔습니다.
정인곤 2025년 08월 18일 -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권유리
울산울주세계산약영화제는 제10회 영화제 홍보대사 '움피니스트'로 배우 권유리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영화제 측은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배우의 길을 걸어온 권유리 배우의 여정이 영화제의 도전과 용기의 메시지와 닮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는 20일 영화제 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 권유리 배...
이돈욱 2025년 08월 18일 -

닷새째 폭염경보‥ 당분간 한낮 33도 안팎
경보로 상향된 폭염특보가 닷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은 오늘(8/18)도 낮 최고기온 34.5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한낮 기온은 33도를 넘어서는 등 당분간 울산에는 비 소식 없이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높은 35도까지 오르고, 밤사이 열대야도 나타나겠다...
성주환 2025년 08월 18일 -

폭염 속 온열질환자 급증‥ 지난해 2배
울산지역에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기준 울산지역 온열질환자는 모두 14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울산은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돼 온열질환 발생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정인곤 2025년 08월 18일 -

송철호 전 시장, "여론 수렴해 출마 결정"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사건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송 전 시장은 무죄 확정 판결을 통해 정치적으로 새 출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진실을 믿고 성원해 주신 시민의 뜻에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전 시장은 내년 지방선거 출마 여부...
최지호 2025년 08월 18일 -

울산 집값,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상승
올해 울산 지역 집값이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며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7월까지 울산 주택 매매가격지수는 소폭 상승과 보합세를 이어가며 0.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월까지 집값이 오른 지역은 울산을 비롯해 서울과 세종, 충북, 전북으로 울산을 제외한 전...
홍상순 2025년 08월 18일 -

2025 을지연습 실시‥ 울산 89개 기관 참여
울산시가 오늘(8/18)부터 나흘 동안 국가 비상 사태에 대비한 을지연습을 실시합니다. 올해 을지연습에는 대형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주군을 제외한 89개 기관, 1만 6,500명이 참여합니다. 항만 방호 훈련과 무인기 위협, 사이버 테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20일 오후 2시에는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이 실시...
최지호 2025년 08월 18일 -

울산시, 주민세 50만 건‥ 152억 원 부과
울산시가 올해 주민세 50만 3천여 건, 152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분 규모는 남구가 12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으로 차지했고, 사업소분은 울주군이 39억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주민세는 매년 7월 1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울산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과 법인에게 각각 부과됩니다.
최지호 2025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