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민주노총 '노란봉투법' 신속 통과 촉구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8/19)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울산시당에서 잇따라 집회를 열고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조법 2·3조 개정안의 신속한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원청의 책임을 강화하고 회사의 손해배상 청구 범위를 제한하는 노란봉투법이 시행돼야 노동권이 실질적으로 회복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
이다은 2025년 08월 19일 -

선박 수출 급증‥ 7월 울산 수출 7.3% 증가
울산 지역 최대 수출품목인 자동차 수출 감소에도 선박 수출이 크게 늘며 울산지역 수출액이 두 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선박 수출이 80% 늘고, 비철금속제품도 10%이 상 증가하며 울산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3% 증가한 7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
홍상순 2025년 08월 19일 -

정부, 석유화학 산업구조 개편 방안 논의
정부가 내일(8/20) 기회재정부 장관 주재로 회의를 열고 존폐 기로에 선 국내 석유화학 산업 구조 개편 방안을 발표합니다. 이번 방안에는 주요 석유화학단지의 설비 과잉 해소를 위해 기업들의 고통 분담을 전제로 한 설비 통페합과 감축안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또, 사업재편에 참여하는 기업에 세제 지원과 금융 지원...
이돈욱 2025년 08월 19일 -

밤사이 열대야 발생‥ 올해 들어 10번째
밤사이 울산지역의 최저기온이 25.8도를 기록하며 올해 10번째 열대야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4일 폭염경보가 내려진 이후 울산은 연일 최저기온이 24도 안팎을 기록하며 열대야에 가까운 더운 밤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열대야도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인곤 2025년 08월 19일 -

엿새째 '폭염경보'‥ 연일 찜통더위 이어져
오늘(8/19)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3.9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연일 찜통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14일 울산 전역에 발효된 폭염경보다 엿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도 24도에서 3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을 비롯해...
천난영 2025년 08월 19일 -

2025년 8월 넷째 주 정보게시판
운전면허 "온라인 수검" 안내 대상: 25년도 적성검사·갱신 대상자 내용: 한국도로교통공단 민원 홈페이지 통한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 처리 (1종 대형·특수면허와 75세 이상 고령자는 방문 필요) 상담 및 문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조기수검" 검색 또는 한국도로교통공단 고객지원센터 1577-1120 2025 지역관광기업 ...
2025년 08월 19일 -

2025년 8월 셋째 주 정보게시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영상 공모전 안내 대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기간: 9월 30일(화) 까지 내용: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와 관련된 개최, 홍보 등의 내용이 담긴 자유 주제 신청 및 문의: 울산광역시 홈페이지 내 공모전 고시공고 탄소중립지도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대상: 울산시민 누구나 (선착순) 내용: 기후...
천난영 2025년 08월 19일 -

한낮 34도‥ 열대야, 폭염 이어져
햇살이 뜨겁다 못해 따가운 요즘입니다. 부산과 울산, 경남 곳곳으로는 밤사이 열기가 식지 못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았고요. 한낮에도 강한 볕이 내리쬐며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특히 양산과 합천 등 내륙지역으로는 낮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치솟으며 푹푹찌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햇볕이...
2025년 08월 19일 -

"시민 위한 길 걷겠다"‥ 송철호, 출마 시사
[앵커]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사건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내년 지방선거 출마 입장을 처음으로 공식화했습니다. 직접적인 출마 의사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말을 아꼈지만, 여론 추이에 따라 울산시장직 도전에 나설 수 있다는 뜻을 우회적으로 내보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무죄 판결 이후 첫...
최지호 2025년 08월 18일 -

"강력 대응" 현대차 노조‥ 파업 수순 돌입
[앵커]지난주 임단협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이례적으로 기자간담회를 자청했습니다. 7년 연속 무분규 타결 여부는 회사에 달려있다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는데요. 노사의 입장 차가 전혀 좁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노조는 파업 수순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지난 13일 올해 임금...
이다은 2025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