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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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5천억 원 예산 관리할 구 금고 모집
중구가 내년부터 3년 동안 연간 5천억 원 규모의 예산을 관리할 구 금고 운영 금융기관을 공개 모집합니다. 구 금고로 지정된 금융기관은 내년 1월 1일부터 오는 2028년까지 중구의 모든 현금과 유가증권 출납 및 보관업무, 각종 세입금 수납과 세출금 지급 업무를 담당합니다. 중구는 오는 9월 금고지정심의위원회 심의를 ...
정인곤 2025년 08월 24일 -

현대차·기아·배터리 3사, 기술개발 업무협약
현대차와 기아, 배터리 3사가 자동차 배터리의 안전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들 회사는 지난 1년 동안 '배터리 안전확보 TFT'를 꾸리고 안전 특허와 디지털 배터리 여권, 소방 기술 등 5개 과제를 공동 연구해왔으며 앞으로도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한 국가의 자동차 제조사와 배터리 ...
홍상순 2025년 08월 24일 -

울산 교사, "고교학점제로 수업의 질 저하 우려"
올해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에 대해 울산지역 교사들은 수업의 질 저하를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원 3단체가 지난달 울산지역 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교사 1명이 2~3과목을 담당하는 비율은 74.2%로 과목수가 늘면서 깊이 있는 수업 준비가 어렵다는 답변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
정인곤 2025년 08월 24일 -

영업방해·경찰관 폭행‥ 60대 징역형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편의점에서 소란을 피우고 출동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0월 술에 취한 채 편의점에 들어가 얼음컵을 집어던지며 40분가량 영업을 방해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발로 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5년 08월 24일 -

울산시, 일본 호쿠리쿠와 교류 협력 강화
울산시가 일본 북동부 4개 현이 속한 호쿠리쿠지역과 경제·산업 협력 강화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오늘(8/24)부터 27일까지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서 열리는 제21회 한국·호쿠리쿠 경제 교류회의에 참가해 울산항의 비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 등을 발표합니다. 회의에는 한일 두 나라 지방자치단체와 항만·물류 업계 관...
최지호 2025년 08월 24일 -

2분기 기업 대출 감소 전환·가계대출 증가
지난 2분기 울산지역 기업 대출은 감소로 전환한 반면 가계대출은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2025년 2/4분기 울산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을 보면 기업 대출은 전분기에 비해 682억원 감소했고 가계대출은 4천324억원이나 증가했습니다. 기업대출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투자를 줄이면서 대출 폭이 ...
홍상순 2025년 08월 24일 -

종교시설 신축현장서 50대 작업자 추락해 숨져
어제(8/23) 오전 11시 20분쯤 울주군 삼남읍의 한 종교시설 신축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작업자는 20미터 높이의 4층 옥상에서 작업을 하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8월 24일 -

아파트 2층에서 불‥ 원인 조사 중
오늘(8/24) 오후 5시 10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아파트 2층 빈집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10여 분 만에 불을 끄고 정확한 피해 현황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8월 24일 -

온산읍 빌라서 불‥ 1명 사망·2명 부상
오늘(8/24) 새벽 1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4층짜리 빌라 1층에서 불이 나 3명의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소방당국은 40여 분 만에 불을 진화했지만 불이 난 집에 살던 70대 여성이 숨지고 주민 2명이 호흡 곤란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8월 24일 -

김태선 "1호 발의 법안 노란봉투법 통과 환영"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오늘(8/24) 자신이 22대 국회에서 1호 법안으로 발의한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앞으로 악의적인 소송이 차단돼 노동권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법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시행령을 정비하는 등 꼼꼼이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2025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