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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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외국인 고용 사업장 집중 감독
고용노동부는 외국인 다수 고용 사업장 중 노무 관리 취약사업장을 선별해 한 달간 선제적 점검에 나섭니다. 고용노동부는 특히 외국인 임금체불이 증가하는 만큼 임금체불을 중점 점검하고 위반 시 엄정 조치할 계획입니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전국 151개소 외국인 고용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감독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9월 07일 -

SK이노, 협력사 직원도 출산장려금 지급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가 국내 대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협력사 직원들에게도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SK는 협력사 직원이 자녀를 출산하면 1인당 300만 원을 지급하며 올해 상반기에 18명에게 5천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금은 울산콤플렉스 직원들이 기본급 1$를 기부해 조성한 ‘1%...
홍상순 2025년 09월 05일 -

울산시, 동남아 관광객 유치 해외홍보
울산시가 동남아시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오늘(9/5)부터 사흘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합니다. 동남아 3대 관광박람회로 꼽히는 이번 박람회에 홍보관을 마련한 울산시는 현지 여행사들을 상대로 울산의 명소와 특색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지역 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최지호 2025년 09월 05일 -

현대차, "성과 보상에 집중" 교섭 제안
현대자동차가 파업에 나선 노조에 성과 보상에 집중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마무리하자며 교섭 재개를 요청했습니다. 현대차는 이동석 사장 명의의 담화문을 통해 세대와 직군에 따라 이해관계가 다른 안건에 매몰되지 말고 성과 보상에 집중하자고 밝혔습니다. 또 파업이 계속 강행된다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에 직면할 수 ...
이다은 2025년 09월 05일 -

"65세 이상 무료"‥ 울주군 버스요금 지원
[앵커]지난 7월부터 75살 이상 울산시민이라면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는데요, 울주군은 지급 기준을 낮춰서 65살 이상 군민에게 시내버스 요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생활권은 넓은데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해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섭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다음 주부터 울...
홍상순 2025년 09월 05일 -

또 건설 현장 사망사고‥ '온열질환' 추정
[앵커]대통령의 질타에 고용노동부 장관이 산재 감축에 직을 걸겠다고 했지만 또 건설현장에서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대형 탱크 안에서 작업을 하다 온열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울산 북항에서 진행 중인 LNG 터미널 공사 현장입니다. 내년 완공을 앞두고 한창 진행 중이어야...
정인곤 2025년 09월 05일 -

낮 최고기온 30.3도‥ 주말에 다시 더워져
오늘 울산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3도를 기록했습니다. 폭염특보는 해제됐지만 여전히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주말인 내일과 모레는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휴일인 모레는 곳에 따라 10~60mm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까지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
성주환 2025년 09월 05일 -

울산시, 공무원 사칭 '노쇼 사기' 주의 당부
공무원을 사칭해 대량 주문을 한 뒤 잠적해 피해를 주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어 울산시가 피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울산의 한 전세버스 업체에 시청 간부를 사칭해 버스 임차를 하겠다는 전화가 걸려오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외에도 복지관 납품용 물품 구매나 와인...
최지호 2025년 09월 05일 -

공공기관 사칭 사기 올해 99건‥ 검거 '0'건
공무원 등을 사칭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실제 검거사례는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 박정현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7월까지 99건의 사건이 발생해 22억 원의 금전 피해가 발생했지만 검거된 용의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2,800건이 넘는 사기 ...
정인곤 2025년 09월 05일 -

울산 북항 현장 작업자 숨져‥ 온열질환 추정
어제 오후 3시쯤 울산 남구 북항 터미널 공사현장에서 LNG 탱크 내부 청소를 하던 40대 작업자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온열질환으로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사고 조사를 마치고 해당 현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시공사인 대우건설은 사고 조...
정인곤 2025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