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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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니파바이러스감염증' 감시체계 강화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이 1급 법정 감염병으로 신규 지정되면서 울산시가 감시체계를 강화합니다. 박쥐나 돼지 등을 매개로 전파되는 니파 바이러스는 최근 인도와 방글라데시에서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해당 국가에서 입국한 사람들과의 접촉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건 당국은 발열과 두통, 근육통 등이 발생할 경우 의료...
최지호 2025년 09월 09일 -

"마스가 프로젝트 영향"‥ 분양시장 '기대'
이번 달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에 대한 주택사업자들의 기대감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울산지역 9월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달에 비해 33.8p 상승한 107.1로 전망지수와 상승폭 모두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울산 지역 지수 상승이 마스가 프로젝트의 최대 수혜지...
이돈욱 2025년 09월 09일 -

드라마로 만나는‥ 세계유산 '암각화'
[앵 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선정된 반구천의 암각화를 배경으로 지역민들의 삶을 조명하는 드라마가 제작됩니다. 한 달여간 울주군 언양읍 일대에서 촬영되는 이 작품은 내년에 OTT와 케이블, IPTV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반구천의 암각화를 품고 있는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이곳에는 세계...
이용주 2025년 09월 09일 -

돈 빼앗아 도박하고 상납?‥ 도 넘은 '학폭'
[앵 커 ] 최근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폭력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내막을 알아보니 동급생 사이에 협박과 갈취가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도박을 해야 하니 돈을 가져오라거나 형들에게 상납을 해야 한다는 등 범죄에 가까운 내용이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울산의 한 중학교. 지난주 이 학교에서 1학년 학생 ...
정인곤 2025년 09월 09일 -

지방의원도 후원회‥ 풀뿌리 정치 활성화 기대
[앵 커] 법이 개정되며 지난해부터 지방의원들도 후원회를 조직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6명의 지방의원이 후원회를 개설했는데, 풀뿌리 정치를 활성화 시키는 계기가 될 지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동구 남목동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강대길 시의원은 지난해 9월 후원회 등록을 마...
조창래 2025년 09월 09일 -

"제2의 서이초 안돼"‥ 학부모 자성 목소리
지속적인 악성 민원으로 인한 교권침해 사건이 발생한 울산의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자성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해당 학교 학부모들은 교권침해 피해는 곧 아이들이라며, 제2의 서이초 사건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교권보호를 촉구하는 온라인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어제(지난 8...
이용주 2025년 09월 09일 -

울산시의회, 조례 157건 연말까지 입법평가
울산시의회가 지난 2021년부터 1년 반 동안 만들어진 조례 157건을 대상으로 입법평가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입법평가는 조례의 입법 취지 구현 여부와 실효성, 개선 필요성 등을 살펴보는 것으로 오는 12월에 마무리됩니다. 울산시의회는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조례는 정리하고, 취지에 맞지 않는 조례는 개선 방안을 마련...
조창래 2025년 09월 09일 -

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예방·단속 강화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명절 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것을 막기 위해 단속을 강화합니다. 선관위는 내년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들이 당내 경선 관련 당비 대납 또는 금품제공 발생 우려가 높아 예방 조치를 실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선거와 관련해 금품을 수수할 경...
조창래 2025년 09월 09일 -

A매치 휴식기 '담금질' 울산‥ 주말 '동해안더비'
A 매치 휴식기간 동안 강원도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팀을 재정비한 K리그 울산이 이번 주말 포항을 상대로 '동해안 더비'에 나섭니다. 최근 3연패를 당하며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울산은 강등권과 승점 차가 3점에 불과한 리그 8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울산은 올 시즌 포항과의 2차례 맞대결에서 1무 1패로 열...
정인곤 2025년 09월 09일 -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드라마로 제작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를 배경으로 지역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지역특화 드라마가 제작됩니다. 지역 영화제작사 씨네울산은 암각화 배경 드라마 '반구대 사피엔스' 제작발표회를 열고, 내년 중으로 4부작 드라마와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반구대 사피엔스'는 반구천의 암각화...
이용주 2025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