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를 예고한 박맹우 전 울산시장도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청장 경선 투표 재검표와 박성민 시당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박 전 시장은 공천관리위원장직을 겸하고 있는 박 의원이, 남구청장 경선을 앞두고 측근 2명과 함께 김동칠 후보를 만난 사실이 확인됐다며 그들이 무슨 대화를 했든 만남 자체가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같은 의혹을 해소하려면 남구청장 경선 투표 집계 자료를 공개한 뒤 자신은 국회의원 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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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choigo@usmbc.co.kr
2026-04-06 22:14
박성민 네이노옴돌 나쁜자들같으니 아직도 저렇게 밀당으로 국민들을 농간하고 있으니 저런자들이 세상을 더럽히고 그리고 지난번 윤석열 꼬봉이되어서 국회에서 자질도 없는자가 국민을 위한다고 했으니 저런자들은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때려잡아야한다 못된자같으니
2026-04-07 22:37
못된짓은 다하는 박씨. 오직 측근공천, 오직 자리보존
2026-04-07 11:37
윤대통령님 절연하자는. 국힘의원들
모조리 공천주면안됩니다
중도잡는다고 윤절윤하더만
지지율이. 너무떨어지네요
책임당원. 무시하고 선거치루면
절대 선거못이겨요
2026-04-0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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